‘언슬전’ 고윤정, 빌런 김혜인 향해 사이다 장전 [T-데이] 작성일 04-27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y6GdkP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a916ab81dda71e436257943b9a35c4eb9d5ca0203bf5689940e37a465dbf18" dmcf-pid="ByWPHJEQ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tvdaily/20250427155412653aoqe.jpg" data-org-width="658" dmcf-mid="zbqcKsGk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tvdaily/20250427155412653ao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555973909827f860b0db86448fd389ecdf89a52ad6003685911f2037eebef4" dmcf-pid="bWYQXiDxy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고윤정이 펠로우 김혜인을 향한 초강력 사이다를 날린다.</p> <p contents-hash="3b013b1074df79e87e66b6047b809217406f69072d35f1634dcfbfd2e5a7308a" dmcf-pid="KYGxZnwMhV" dmcf-ptype="general">27일 방송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 6회에서는 단둘이 학회모임에 참석한 오이영(고윤정)과 구도원(정준원)이 펠로우 명은원(김혜인)과 묘한 신경전을 벌인다.</p> <p contents-hash="a9ec1b2e44481831b8ea04e9b4c80f3954def1c69f03e146f2a89fd8fc145c51" dmcf-pid="9GHM5LrRl2" dmcf-ptype="general">앞서 오이영은 선배 레지던트인 구도원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구도원은 오이영에게 단호하게 선을 그었고 어렵게 전한 마음을 거절 당하자 오이영의 표정은 시무룩해졌다. 하지만 구도원 역시 오이영의 고백에 동요하는 듯 의도적으로 그녀를 피하고 있어 그의 진심이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1f85e96c9349040e27e3ad94661d3b5c1906984141ecd953eeffad888fef5700" dmcf-pid="2tFnpAhLS9" dmcf-ptype="general">오이영의 직진 고백 이후 거대한 후폭풍이 예상되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어색한 기류가 느껴져 오이영과 구도원의 거리가 좁혀질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25407f84fadf6e57e622133132d314e88541c1779fb2c172e22f5a93e2dedd4d" dmcf-pid="VF3LUcloyK"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학회모임에서 종로 율제병원의 펠로우 명은원을 마주치면서 불의를 참지 않는 오이영의 바른 말 버튼에 또 한 번 불이 켜질 예정이다. 그간 명은원은 자신이 할 일을 은근슬쩍 구도원에게 미루며 논문 작성에 무임승차했던 바, 할 말은 참지 않는 오이영이 구도원을 부려먹었던 명은원에게 초강력 사이다를 투척하는 것. 과연 명은원의 허를 찌르는 오이영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 사랑과 전쟁이 펼쳐질 학회모임 현장이 궁금해지고 있다. 이날 밤 9시 20분 방송.</p> <p contents-hash="c3b6ea4e1e8ddadf34ba3716199d235364f8171372251ca84959182d72133cb2" dmcf-pid="f30oukSgh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bd3f226c50fb06190f749c623927116e2e51750725c319e2ad2260ba0053b38e" dmcf-pid="40pg7Evay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8pUazDTNv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 기술’보다 빠르다…‘김혜자 트릴로지’ 완성한 김석윤 감독의 ‘천국보다 아름다운’[스경연예연구소] 04-27 다음 윤현민 “어머니가 두 분, 용돈 각각 드린다"…가정사 고백 후 父 회상까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