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무한도전’ 욕설 유출 전모 공개 “어린 PD가, 징계 없이 조용히 넘어갔다” 작성일 04-2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DWdXzT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ede82afe2eb62d26d6428f4cc66a766febfdb210d124125dbe2508d34f1552" dmcf-pid="4JVnFaOJ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맨 박명수.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164038510voyv.png" data-org-width="439" dmcf-mid="2LmHn1bY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164038510voy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맨 박명수.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b7d777a66bc2d6af232b86dbe218d8ecf881e09deb2f67a725a5b0e2a25ef6" dmcf-pid="8ifL3NIi3d" dmcf-ptype="general"><br><br>개그맨 박명수가 과거 MBC 예능 ‘무한도전’ 출연 당시 녹화 중 욕설이 유출됐던 사건의 전모를 공개했다.<br><br>박명수는 지난 25일 ‘무한도전’을 함께했던 정준하와 함께 MBC ‘무한도전’ 출연 당시 있었던 에피소드를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공개했다.<br><br>박명수는 과거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에피소드 촬영 도중 욕설하는 모습이 2012년 방송 당시 온라인에 유출돼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박명수는 ‘무한상사’의 속옷 브랜드의 콘셉트를 브리핑하는 장면에서 멤버들에 의해 말이 가로막히자 “XX 못 해 먹겠네”라고 말했고, 이 장면이 촬영 당시 화면으로 유출됐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1711ec94f61b447b7e4b997a753359f5ef6eea324f804229263892a84d4a76" dmcf-pid="6n4o0jCn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5일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진행된 ‘무한도전’ 정준하(왼쪽)와 박명수의 라이브 영상. 사진 치지직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164040120dalq.png" data-org-width="647" dmcf-mid="V8ir2IXD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164040120dal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5일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진행된 ‘무한도전’ 정준하(왼쪽)와 박명수의 라이브 영상. 사진 치지직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0f41b3c717c6b9001e671b5cc1a61e3ad71a96d6fe1ea25ba2913e282ceadd" dmcf-pid="PL8gpAhLzR" dmcf-ptype="general"><br><br>사건이 있은 지 13년이 지난 상황에서 박명수는 “누가 유출했을까?”라는 정준하의 질문에 “그때 PD 한 명이”라고 말하며 “아주 어린 PD였다”고 답했다.<br><br>이어 박명수는 “난 누군지 안다”며 “걔가 편집하면서 낄낄대고 웃기니까 그걸 자기 핸드폰으로 찍고 친구에게 보낸 게 밖에 나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퇴사 조치 이런 것도 안 당하고 그냥 조용히 넘어갔다”고 당시 결론을 전하기도 했다.<br><br>이에 정준하가 “재밌었잖아”라고 하자, 박명수는 “재밌지 않다. 난 화났었다. 이미지도 안 좋아졌다”고 덧붙였다.<br><br>‘무한도전’은 올해 방송 20주년을 맞아 멤버들의 스트리밍 라이브와 다음 달 ‘무도 RUN’ 마라톤 대회 개최 등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들을 이어가고 있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정연-지효-채영, 넷플릭스 영화 'K팝 데몬 헌터스' 사운드트랙 참여 04-27 다음 ‘언슬전’ 고윤정은 참지 않지…정준원 앞에서 또 돌직구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