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컴백과 동시에 韓음방 점령 예고..새 싱글 '날리' 전세계 사로 잡을까 작성일 04-27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Drl6o9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1410f97c54d9764d574c6e11e7a62da16d299b91b2f7596df72025e1ca26fc" dmcf-pid="tCrsvQaV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캣츠아이 메간 라라 다니엘라 마농 윤채 소피아(왼쪽부터) 사진=하이브, 게펜 레코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Chosun/20250427165639271tcdb.jpg" data-org-width="1200" dmcf-mid="ZENAm9e7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Chosun/20250427165639271tc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캣츠아이 메간 라라 다니엘라 마농 윤채 소피아(왼쪽부터) 사진=하이브, 게펜 레코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601bf258b040fa47671195ab2a377f464b5da15e6ea2c88c3cddd9da17b8d9" dmcf-pid="FhmOTxNfu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컴백과 동시에 한국 음악방송에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55350e30f52a68fbd16ac36808d2affbe84e01e7c989911bf14295c2c0f9e84c" dmcf-pid="3lsIyMj4uR" dmcf-ptype="general">27일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에 따르면 KATSEYE(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는 5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 2일 KBS2 '뮤직뱅크', 3일 MBC '쇼! 음악중심', 4일 SBS '인기가요' 등 국내 주요 음악방송 무대에 연달아 오른다.</p> <p contents-hash="d488918f0a4434c8cce40d38314ea0d33691d750b45a6f1157bd9bf68a077756" dmcf-pid="0SOCWRA8UM" dmcf-ptype="general">KATSEYE의 국내 음악방송 출연은 데뷔 EP 'SIS (Soft Is Strong)' 활동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당시 이들은 더블 타이틀곡 'Debut'와 'Touch'를 선보이며 개성 있는 보컬과 탁월한 퍼포먼스 실력,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무대 매너, 풍부한 음악 표현력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p> <p contents-hash="05bc9fee437101e2528cbd3f403b25a6f3ec04ad0a7becbcf5cf8a5b6e2237db" dmcf-pid="pvIhYec6px" dmcf-ptype="general">KATSEYE가 이번에도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오는 30일 발표하는 새 싱글 'Gnarly'(날리)' 뮤직비디오 티저 속 멤버들은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180도 다른 면모를 예고했다. 티저 영상에 흐른 음악 역시 짧지만 강렬한 비트와 독창적인 사운드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40b9a02476e8957d185c0341ba1c4e1e6400ccb8007cf343716fe00b460087c0" dmcf-pid="UCcEIfiBFQ" dmcf-ptype="general">전 세계 각지의 내로라하는 실력파 지원자 12만 명 가운데 최종 발탁된 6명 멤버로 팀을 구성, 지난해 미국에서 데뷔한 KATSEYE는 'K-팝 방법론'에 기반한 트레이닝 과정을 거쳤다. 한국인 멤버 윤채뿐 아니라 팀 전체가 K-팝에 대한 애정과 존중을 표해 왔다.</p> <p contents-hash="4ee7d6ed888ec1f204f089c7fb5fccfb98140fbc55fc509417815b979b57c194" dmcf-pid="uhkDC4nb0P"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데뷔 후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으며 한층 성장한 KATSEYE가 한국 음악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나게 돼 매우 설레고 기뻐하고 있다"라며 "싱글 'Gnarly'로 시작될 여섯 멤버의 새로운 챕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2세 최은경 뼈말라 놀라워라..'동치미' 하차 이후 근황 보니 04-27 다음 ‘사계의 봄’ 조한철→한진희, 명품 조연 라인업 공개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