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홀대 속에도 지난해 VR·AR 시장, 15% 성장…인력·자금 지원 동반돼야 작성일 04-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S22IXD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c32e01a420a0f98e395981fb1c8cb2dfb28ccbb6c870d53d7cdcf88e683d9b" dmcf-pid="2evVVCZw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VR·AR 사업 매출액 추이. 자료=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etimesi/20250427170106922qkrb.jpg" data-org-width="700" dmcf-mid="KqQCC4nb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etimesi/20250427170106922qk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VR·AR 사업 매출액 추이. 자료=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933513db773e65e4ac36c73f04bfd777b3d4039d05c83fec3c0cc9209ad490" dmcf-pid="VdTffh5rm6" dmcf-ptype="general">주요 기업들이 메타버스 서비스를 속속 접고 있음에도 지난해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시장은 전년도 대비 15% 가량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350f7ce4255d6870c6e6ff02c2569c3faabb22246ebb2cb23644976cfa6b841a" dmcf-pid="fJy44l1ms8" dmcf-ptype="general">그러나 업계가 예상하는 올해 시장 상황은 녹록치 않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이 다각도로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p> <p contents-hash="7b291f4d8bbd63cf96e67ca5439ef725f90a58ed355ae3fdb0e95fb1ba440a43" dmcf-pid="4iW88StsE4" dmcf-ptype="general">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가 지난달 말 공표한 '가상증강현실(VR·AR) 산업실태조사 2024'에 따르면, 지난해 VR·AR 사업 매출액(총 795개 기업 대상 조사)은 9501억원으로 전년도인 2023년 8248억원보다 15.2% 증가했다.</p> <p contents-hash="2024d2bbb71b3e96d7b37cf03483b1a0980479a7a54e26f27d3a77edf7dc07cc" dmcf-pid="8nY66vFOOf" dmcf-ptype="general">산업별로는 '문화 콘텐츠'가 2994억원으로 전체 매출액 대비 36.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산업 콘텐츠(31.3%)', '전용 소프트웨어(SW) 개발 및 공급업(15.3%)', '전용기기, 장치물 및 부분품 제조(12.2%)' 순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791c2419dd03dcb6a4c115a700093bbeb314d21bfe553effc842519fa368ffa2" dmcf-pid="6LGPPT3IEV" dmcf-ptype="general">기업당 평균 매출액도 2023년 10억 4000만원에서 지난해 12억원 가량으로 소폭 올랐다.</p> <p contents-hash="3e81d681c32ea1d7da35297d7f042f3910b0d1af8c548e425a7ac41dadf8d0d9" dmcf-pid="PoHQQy0Cw2" dmcf-ptype="general">활용 기술별로는 VR 활용기업 매출액이 5981억원으로 절반 가량을 차지했다. 'AR 활용기업(2060억원)', '홀로그램 활용기업(205억원)'이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b44c0573c44cb633e5aa993de6a6ffbfbccf8546951f9db69cbc23eebecb4f09" dmcf-pid="QgXxxWphO9" dmcf-ptype="general">지난해 매출은 증가했지만 산업 전망은 여전히 밝지 않다.</p> <p contents-hash="10c1bd496155de2136620ff4aa979be463675f3df40a787606a82c337f0e9acf" dmcf-pid="xszNNpf5IK" dmcf-ptype="general">올해 국내 VR·AR 산업 전망은 5점 평균 기준으로 2.41점을 기록했다. 100점 평균을 기준으로 했을 때에는 35.31점이다.</p> <p contents-hash="1e5571f4b3e8c7109afa2e9c0ea2243c996fa9b0e3301382c7534f810ecadc6b" dmcf-pid="y9E00jCnmb" dmcf-ptype="general">해외 시장도 비슷하다. 올해 해외 VR·AR산업 전망은 5점 기준 2.54점, 100점 기준으로는 38.43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6d44eb6d8df3d8873ab7738d2b5b7ca03cbc52d067672ba0773236597249fc37" dmcf-pid="W2DppAhLmB" dmcf-ptype="general">업계는 여전히 VR·AR 산업 성장 단계가 '초기성장기(47%)'에 머물렀다고 판단했다. 성숙기에 접어들었다고 답한 비율은 9.6% 불과했다.</p> <p contents-hash="8c66268252075548c954870914a9833d72518226a7d2a66ab7b26bfea539e64f" dmcf-pid="YVwUUclomq" dmcf-ptype="general">업계는 기술격차를 해소하고 산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 인력·투자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ec47fd68edccd61f6f06427378877fe8c00af53da3c18d8a290be6d0c30f7bd" dmcf-pid="GfruukSgwz" dmcf-ptype="general">'기술격차 해소 방안'을 묻는 질문에 '연구개발(R&D) 투자 확대(39.5%)'와 '내부 인력 양성(35%)' 답변 비율이 가장 높았다.</p> <p contents-hash="490551f9cee1b3e8ea010c285fc3f4957f9f783638f7ce0cb91216976d864fe7" dmcf-pid="H4m77Evas7" dmcf-ptype="general">최용기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구글, 칼리버스(롯데이노베이트 자회사) 등 국내외 주요 메타버스 사업자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올해 말을 기점으로 시장 활성화 바람이 예상된다”면서 “정부가 인력양성·투자 등 다방면 지원을 통해 힘을 실어 준다면 최근 소강상태를 겪는 국내 메타버스 업계가 다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aeaa1fe09bd7404f9317907c155aaf94a933146c2c96bff40889c2364ae807" dmcf-pid="X8szzDTNOu"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박주현, 송민호와 ♥열애설 4개월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칸 시리즈' 참석 ('사냥꾼') 04-27 다음 “AI 에이전트라더니, 그냥 챗봇?”…가트너, AI 에이전트 과대포장 경고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