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보아와 ‘라방’ 트라우마…“경거망동 안 할 것” (사당귀)[TV체크] 작성일 04-27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xyja0VZFI">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HMWANpf5zO"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6430173cd7e594fb9e24d9e795f93dae8e85b441813f4336fc3c7a69391226" dmcf-pid="X2OJeH7v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donga/20250427171554090ykck.jpg" data-org-width="1000" dmcf-mid="YWIidXzT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donga/20250427171554090yk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b58b55334d15765d07014bc5180141c2b16a663ceeb259bc38d61c70a3708a" dmcf-pid="ZVIidXzTFm" dmcf-ptype="general"> 방송인 전현무가 라이브 방송에 대해 다시 한번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55c11ff1952268cc4edc0872e5463552494b67fd515e8627edbf84c83486f3ed" dmcf-pid="5fCnJZqypr"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 303회에서는 MC들과 보스들이 방송 6주년을 자축했다.</p> <p contents-hash="d481de99015f3281f6f0790554dba61c4279c80d2df10e008073eb1b2ba0479f" dmcf-pid="14hLi5BWzw"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프로그램 6주년을 언급하며 “늘 경거망동하지 않고 10주년, 20주년까지 계속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a2ab5da69d04b9a12bc72df687175efa470725393806851f77dd2ebdc39f0e6" dmcf-pid="t8lon1bYFD"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명수는 “라이브 방송이나 큰 실수하지 않고”라고 라이브 방송으로 물의를 빚은 전현무 행동을 우회적으로 지적했다. 이에 전현무는 “걱정 마시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녹화 방송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다른 출연자들은 “생방송(라이브 방송)은 안 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97a7634663b289a997f423c9f39fe0f346563367700abdadbc68160efdf8805" dmcf-pid="F6SgLtKG0E" dmcf-ptype="general">앞서 전현무는 5일 가수 보아와 함께 술을 마신 상태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물의를 빚었다. 두 사람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애정행각을 보이는가 하면 현장에 없던 박나래를 언급하는 등 다소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였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 지적일자, 전현무와 보아는 각각 사과문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5c30c4a704da385fb7c1c882ce41c64d70c02c9f3a7a54a80f1fcf4be2deaa22" dmcf-pid="3PvaoF9Huk" dmcf-ptype="general">또 두 사람은 박나래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e6c20bd3d430219d73824a6952e60f5e9467dbbce4940cefb0b6b8a0e12385f" dmcf-pid="0QTNg32Xuc"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보아 라방 언급 “당분간 녹화 방송만… 경거망동 않겠다” (‘사당귀’) 04-27 다음 SK,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년 연속 통합 우승…MVP 박조은(종합2보)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