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김태관,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신인상 수상 영예 작성일 04-27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4/2025/04/27/0005341805_001_20250427172512925.jpg" alt="" /><em class="img_desc">H리그 신인상에 오른 김태관(왼쪽)과 원정호 한국핸드볼연맹 부총재.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 <br>[파이낸셜뉴스] 충남도청 김태관이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신인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br> <br>한국핸드볼연맹은 27일 신인상 등 남자부 개인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br> <br>26일 두산의 정규리그 및 챔피언결정전 통합 우승으로 2024-2025시즌이 막을 내린 가운데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박광순(하남시청), 챔피언결정전 MVP에 이한솔(두산)이 이미 선정됐으며 신인상에는 김태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r> <br>지난해 10월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충남도청에 지명된 김태관은 87골, 30어시스트의 기록을 냈다. <br> <br>베스트 7에는 골키퍼 박재용(하남시청), 레프트백 박광순, 센터백 정의경(두산), 라이트백 김연빈(두산), 레프트윙 오황제(충남도청), 라이트윙 원민준(충남도청), 피벗 진유성(인천도시공사)이 선정됐다. <br> <br>득점 1위는 박광순, 어시스트 1위 정수영(인천도시공사), 세이브 1위 김동욱(두산)이 차지했다. 이밖에 감독상 윤경신(두산), 코트에서 가장 많은 활동량을 보인 베스트 에너지상 오황제, 마케팅 등 팬 친화적인 활동을 가장 많이 한 팀에 주는 베스트팀상은 SK호크스가 각각 수상했다. 관련자료 이전 96년생들이 일냈다…SK, 삼척시청 누르고 2년 연속 통합우승 축포 04-27 다음 질문 복잡·엉성해도 'AI 검색' 정확히…라이너, 구글 검색시장 정조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