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김준호, ♥김지민 프러포즈 비화 공개 작성일 04-27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SwukSg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8d0d841444429984828f2f30040dd62c425836315df7a54162900edcf6be42" dmcf-pid="zEvr7Eva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3' (제공 : 와이트리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bntnews/20250427172203840qirw.jpg" data-org-width="680" dmcf-mid="uW4zjU41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bntnews/20250427172203840qi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3' (제공 : 와이트리컴퍼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85c1a5fdb105cb5449e0cc70aa47ec375c5417ffbb898bbf7e21a6d9fcd13e" dmcf-pid="qDTmzDTNnp" dmcf-ptype="general"> <br>김대희와 김준호, 홍인규가 ‘독박투어’에서 3인 3색 맹활약을 펼치며 토요일 밤을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였다. </div> <p contents-hash="e758c5e8103fca2278e2f3f625ed3378d0f6401a6e7c9420bfc39b997fa46910" dmcf-pid="Bwysqwyjn0" dmcf-ptype="general">김대희, 김준호, 홍인규는 지난 26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교토로 향했다.</p> <p contents-hash="4a681e0f877af863039eaf5565793edc241f2b4c92b7182a577487f3968b1db3" dmcf-pid="brWOBrWAR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야성미 넘치는 추성훈의 모습에 “헐크가 걸어 나오는 줄 알았다”며 “옷 벗기가 애매하네”라며 부끄러워했다. </p> <p contents-hash="03404b60f84b643c4d08df3afda3d79a0a2e75bddcf9f1d4984a3fedbdd27ec9" dmcf-pid="KmYIbmYcnF" dmcf-ptype="general">이에 김대희는 “우리 다 씻기 전에 나오지 말라고 해”라고 외치며 추성훈을 견제하는가 하면, 홍인규는 같은 75년생인데, 다른 세월을 살았다며 김준호를 한껏 자극했다. 김준호는 취침 준비 전 급 운동모드에 돌입했지만, 침대에서 그대로 미끄러져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67e15a5c12ec402219c8245074ec272e41e563c85e9c7575eca920bf7022955" dmcf-pid="9sGCKsGkRt" dmcf-ptype="general">김준호와 추성훈의 75년 동갑내기 케미는 다음날 아침에도 이어졌다. 짐을 챙기던 김준호는 수건만 걸치고 나온 추성훈의 다부진 몸에 눈을 떼지 못하며 감탄했다. 뿐만 아니라 추성훈이 선물한 티셔츠를 입고 나타난 김준호는 닮은 듯 다른 깔맞춤 패션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45f489b90e841dc3de77f70d5fe7cfc16a43addc12b0d3a8c77ee9803987eb8" dmcf-pid="2OHh9OHEi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독박즈는 추성훈의 단골 라멘집에서 아침을 먹었다. 세 사람은 고기가 듬뿍 들어 있는 라멘의 담백함에 빠져 들었고, 이어 추성훈에게 현지인 맛 표현에 대해 물었다. 새로운 일본어를 배운 홍인규와 김준호는 즉석에서 일본어로 맛있다고 연발하며 라멘 먹방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9c80686b47781f0034f834881e7c8d7e12b759698d6107e3c4277493ce2f9bbb" dmcf-pid="VIXl2IXDJ5" dmcf-ptype="general">든든하게 배를 채운 독박즈는 다음 여행지인 교토로 향하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이들은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교통비 통독박 게임을 진행, 앞서 홍인규 독박 당첨 작전을 짠 김준호는 자연스럽게 한 글자 신체부위를 말하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1a24bdc9639f0796a62f0de881c550f2d6609952cafb439bd0724bd58b21de6c" dmcf-pid="fvFW6vFORZ" dmcf-ptype="general">하지만 홍인규는 예상치 못한 선전으로 독박을 피하는 데 성공, 김대희와 김준호는 불안한 눈빛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9086a1b599690d12799511b97c12530ff9b7275148b8c46f5b553d8510dbdb3" dmcf-pid="4T3YPT3IdX" dmcf-ptype="general">교토에 도착한 독박즈는 윤동주 시인이 일본에서 다녔던 도시샤 대학교로 향했다. 홍인규는 “준호 형이 지민이한테 프러포즈 하면서 불렀던 노래와 관련된 곳”이라며 첫 번째 코스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a2c03a428eb1f9928b49e7a95e50250db0e72382e29f4b1f9a3955fe3d51526a" dmcf-pid="8y0GQy0CiH"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멤버들이 ‘서시’를 부르며 김준호의 오열 프러포즈를 재연하자 “지민이가 좋아하는 노래”라며 여전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기도.</p> <p contents-hash="88cfda44efe279cab07dfb98410047725f0372eaa19a1fddaabf9429bb647943" dmcf-pid="6WpHxWphdG" dmcf-ptype="general">학교에 도착한 김준호는 윤동주 시인의 발자취를 찾아 나섰다. 한글로 적혀진 시비 앞에 선 독박즈는 경건한 분위기 속 묵념을 했다. 하지만 이는 정지용 시인의 시비였고, 멘붕에 빠진 멤버들은 죄송한 마음을 품고 다시 윤동주 시인의 시비를 찾았다. </p> <p contents-hash="5dc379b7fea2386ae993c507c7a37fd12c648469877ca9d719ba97175e63f2f3" dmcf-pid="PYUXMYUlJY" dmcf-ptype="general">김준호의 ‘서시’ 낭송을 들으며 묵념을 마친 독박즈는 일본에서 마주한 시비에 벅차하며 묵직한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QGuZRGuSLW"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지영♥민형균, 세계여행 중 '딸 입양'했다 "육아하느라 잠 못자" 04-27 다음 ‘구본승♥︎’ 김숙, 10월 7일 결혼설에 “매니저도 스케줄 빼냐고” (‘사당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