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박명수 ‘취중 라방 논란’ 언급에 “경거망동 않겠다” 반성 작성일 04-27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mRfh5r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d119aca2476901d16a1b691e7c95e451b34d2867acce6e6fb5cee3d1725966" dmcf-pid="2Rse4l1m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SEOUL/20250427173707388pmxs.png" data-org-width="559" dmcf-mid="KRSoMYUl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SEOUL/20250427173707388pmx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8d65ddc378651d4394ee1994c624a698b8188bc04845cf18034773c7cf3df4" dmcf-pid="V0MpXiDxC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앞으로 경거망동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1983ee691b49ae72bc0768e848c02813e0db9638d62ede868d4560cc0a38bac9" dmcf-pid="fpRUZnwMyI"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03회에서는 2019년 4월 첫 방송 이후 6주년을 맞이, 전 출연진이 감사 인사와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be5b0084eb49e20b5ae8e5cfb58980ccd335f070efa8099d4236244fd5ec2e" dmcf-pid="4Ueu5LrRT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2019년 4월 28일 ‘사장님은 당나귀 귀’가 첫 방송을 했는데 어느덧 6주년을 맞이했다”며 “늘 경거망동하지 않고 10주년, 20주년까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b8e64a373a0a2cc1dc8a79be017e0c4107d878029dd7067e89ed95a4bfb4ce" dmcf-pid="8ud71omevs"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가 “라이브 방송이나 큰 실수하지 말고. 오직 녹화 방송만 하세요”라며 최근 전현무가 보아와 함께 취중 라이브했던 것을 언급하자 전현무는 “걱정하지 마세요. ‘사당귀’는 녹화 방송입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a512e8c85c31b7473e3247d6c4067f30b39a20f974b367bbc744644befb90e4" dmcf-pid="67Jztgsdym" dmcf-ptype="general">앞서 전현무는 5일 가수 보아와 함께 술을 마신 상태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박나래를 언급하며 “안 사귈 것 같아. 사귈 수가 없어. 오빠가 아까워”라고 발언해 무례하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이후 전현무와 보아는 각각 사과문을 게재한 후 박나래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이병헌에 답답..."남자들은 왜 그래" (MJ) 04-27 다음 제프리 힌튼 "기업·정부 외면하는 AI 위협, 대중이 막아야'"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