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영원히 사죄한 사연 작성일 04-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qn3NIi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4b77031faa84eb777443b5370a7dec77e79161e79fd3bf408fc990e82f10de" dmcf-pid="zaBL0jCn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JTBC/20250427174452882yqkz.jpg" data-org-width="560" dmcf-mid="ujG2l6o9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JTBC/20250427174452882yqk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3ff9e6c4bc2624b47ed7c961f0f0e456de185eca3031bd31f9bbeda5c6374f0" dmcf-pid="qNbopAhLF7" dmcf-ptype="general">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랜선 효도 대행 중 대형 사고를 치는가 하면, 반갑고 신기한 인연들을 우연히 만났다. <br> <br> 2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착한 일 주식회사'의 '랜선 효도 대행' 편으로 꾸며졌다. 경기불황으로 어려운 자영업자 부모님이 힘을 냈으면 하는 자녀들의 마음과 그들의 효도를 대신해주는 '착한 일 주식회사' 직원들의 모습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br> <br> 유미담(유재석) 부장과 하하 과장, 임우일 인턴은 문방구에 쌓인 재고품을 팔아 달라는 효도 미션을 받았다. 유 부장은 세일즈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며 큰소리를 쳤지만 체면을 구겼고, 그 가운데 길에서 초등학교 친구 아버지와 우연한 만남을 갖는 신기한 상황이 발생했다. 반가움도 잠시, 유 부장은 입사 이래 가장 민망한 영업 상황에 던져져 곤란에 빠졌다. 하하와 임우일은 유 부장을 팔아서 어떻게든 판매 실적을 올리려 했고, 유 부장은 가까스로 옛 추억을 꺼내서 글라이더 판매에 성공했다. 유 부장은 친구 아버지에게 큰절까지 올리며 감사함을 표현했다. <br> <br> 정신이 없는 가운데 유 부장은 남녀 커플을 모자 사이로 오해하는 대형 사고를 치며 아찔함을 맛봤다. 유 부장은 학원 가는 길이라는 말에 의아해하며 “아드님이세요?”라 물었고, 하하는 그 자리에서 유 부장을 응징했다. 유 부장은 미안함에 어쩔 줄 몰라하며 거듭 사과했다. 말실수를 수습하려던 유 부장은 멘탈이 나간 채 나무 옆으로 근신 처분 징계(?)를 받았고,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이라면서 반성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과학상자 구매를 결정한 여자친구는 “아들에게 선물해주겠다”라며 유쾌한 농담을 던졌다. 유 부장은 영원히 사죄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br> <br> 이후 명예를 회복하려던 유 부장은 “격조 있게 판매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훈계를 하기 시작했다. 임우일은 “그래서 어머님이라고 하신거냐”라고 받아쳤고, 본전도 못 찾은 유 부장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세 사람은 티격태격하며 실적을 올리기 위한 셀프 구매를 결정하며 판매에 박차를 가했다. 마지막에는 조세호의 고등학교 동창에게 글라이더를 판매했다. 조세호의 동창은 가격 협상을 하며 호락호락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고, 끝까지 이름을 비밀로 한 채 쿨하게 떠났다. <br> <br> 세 사람이 재고품을 판매하는 동안 미주와 꽃놀이를 하러 갔던 문방구 사장님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라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br> <br> 주우재, 이이경, 박진주, 파견직 박광재는 '준비한 재료를 모두 소진해서 엄마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딸의 요청에 작전을 짰다. 그리고 다른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엄마의 햄버거 푸드트럭에 접근했다. 박광재는 패티 3장+치즈 3장이 들어간 '3XL' 커스텀 햄버거까지 주문하며 남다른 먹방 스케일을 선보였다. <br> <br> 엄마표 수제 햄버거를 맛있게 먹은 네 사람은 딸의 효도글을 보고 왔다며 정체를 밝혔다. 엄마는 딸 이름에 울컥해 눈물을 쏟아냈다. 그 모습에 같이 눈물이 터진 'T(이성형 사람)' 주우재는 “웃으시라고 온 건데”라며 훌쩍였고, 이이경과 박광재까지 울면서 3차 눈물 파티로 이어졌다. 그 와중에 박광재는 울면서도 효심 가득한 햄버거 먹방을 했고, 네 사람은 남은 햄버거를 모두 주문하며 효도 대행을 완수했다. 랜선 효도글이 가져온 감동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였다. <br> <br> 다음 방송 예고편에는 외로운 솔로 임원희와 임우일을 설레게 한 또 다른 솔로의 집에 찾아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높였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MBC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커밍아웃 男아이돌 입 열었다 "홍석천 선배님 존경합니다"[스타이슈] 04-27 다음 연봉 30억 염경환 “월세 살다가 집 사, 한달 홈쇼핑 방송 100개”(사당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