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 라미란 아들 김근우, 골키퍼 도전장 작성일 04-2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yam9e7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7a415131c94aaf7c3d01d8a0c446901506b591df8341dba1818012b72843f6" dmcf-pid="2RWNs2dz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뭉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JTBC/20250427175343695muhd.jpg" data-org-width="560" dmcf-mid="KdeUVCZw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JTBC/20250427175343695mu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뭉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9d6e6da9721ffcc0970d0f6faf40374a2aab8788225643d142c501490e6241" dmcf-pid="VeYjOVJq0l" dmcf-ptype="general"> '뭉쳐야 찬다4' 각 팀의 수문장이 될 골키퍼는 누구일지 주목된다. <br> <br> 27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 4회에서는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 박항서의 'FC파파클로스', 김남일의 '싹쓰리유나이티드',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 선수들이 공개된다. 그중 특수 포지션인 골키퍼들의 향방이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br> <br> 이번 '뭉찬4'에는 선수 출신 골키퍼가 대거 등장하며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뭉찬3'에서 이미 능력을 입증한 배우 차주완부터 청소년 국가대표까지 선발됐던 트로트 가수 노지훈, 대학까지 선수로 활동했던 개그맨 송하빈까지. 각 팀의 수문장을 맡게 될 이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br> <br> 여기에 유일한 비선출인 라미란 아들 김근우가 골키퍼 자리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는 비록 축구로는 비선출이지만, 사이클 국가대표까지 한 운동 신경의 소유자. 또한 점프력 테스트에서는 키 180대의 선수들 사이에서 유일한 173cm의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탄성으로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박항서 감독의 원픽을 받기도 했다. <br> <br> 이런 가운데 이날 진행되는 드래프트에서 골키퍼는 공정성을 위해 추첨으로 진행된다. 어쩌면 팀의 운명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순간, 드래프트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네 명의 감독 중 세 명에게 원픽으로 꼽힌 송하빈과 유일한 비선출 김근우가 마지막까지 남아 더욱 손에 땀을 쥐게 한다. <br> <br> 모두의 운명이 결정되고, 김근우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불안하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안정감을 가질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자신의 팀에게 사과부터 한다. 과연 유일한 비선출인 김근우를 데려간 팀은 어디일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뭉쳐야 찬다4' 4회는 27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JTBC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 존재 숨기고 재가" 母 충격 근황...40년 만 딸의 부름에 응답할까('탐비') 04-27 다음 김준호, ♥김지민 프러포즈 비화 공개 “‘서시’ 지민이가 좋아하는 노래” (니돈내산 독박투어3)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