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엄정화 라이벌 될 뻔…최초 고백 “가수 제안 받아” (요정재형) 작성일 04-27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SErKRu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15fad88b217bb1ada7bf3f3f52e9ede2b9e80e08929695f20a9a6830daa5fc" dmcf-pid="0H1SyMj4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180649604cmnd.png" data-org-width="1015" dmcf-mid="tU07BrWA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180649604cmn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8cdc14e49acf854ff4f5353f09a791a753b230421f70079db19fa237f86c13" dmcf-pid="pXtvWRA80r"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영애가 가수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br><br>27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처음 들어봐요…!!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영애는 첫 광고를 찍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오래 전이긴 하지만 처음 데뷔했던 건 유덕화 씨하고 투유 초콜렛을 할 때다. 유덕화 씨가 워낙 유명했으니 여자 주인공이 누굴지 궁금해했다”고 말했다.<br><br>또 이영애는 연예인이 될 생각이 있었냐는 질문에 “관심은 있었는데 나하고 먼 세상이라고 생각했다”면서도 “오래 전 얘기지만 우리때 ‘여학생’이라는 잡지가 있었는데 그게 배우들의 등용문 같았다. 중3 때 심심해서 사진을 넣었더니 연락이 왔다”고 했다. 또한 표준전과(초등학교 학습 참고서) 모델까지 했던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77dba7f0b6e6b9e9d5a0ddf629774925418a9f390b2fa6b7a2a7cee8862101" dmcf-pid="UZFTYec6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180652969rfil.png" data-org-width="978" dmcf-mid="F3e24l1m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180652969rfi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20a5764b841d796c231f97ee20123a4f342e33f1ff5dbbe121f03dd8e54445" dmcf-pid="u53yGdkP0D" dmcf-ptype="general"><br><br>그런가 하면 이영애는 과거 가수 제안도 받은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영애는 “엄정화 언니처럼 같이 만났을 수도 있던 거다. 어디에서 이야기 안 한 것”이라며 가수 제안을 받은 경험을 최초 고백했다.<br><br>그는 “학교 친구하고 국도 레코드에 놀러갔다가 관계자분이 밥을 먹자고 해서 중국집에 데려갔었다”며 “학교 다니는 게 힘든데 가수를 하면 차를 태워다 주니까 학교까지 갈 수도 있고 편하게 다닐 수 있다고 얘기를 하는 거다. 그래서 잠깐 흔들렸다. 내 노래를 듣지도 않으시고 갑자기 그런 제안을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br><br>이어 이영애는 당시 제안을 받아들이지 못했다며 “지금처럼 아이돌이 붐업될 때가 아니라서 무서웠다. 좀 보수적인 집이기도 해서 대학 졸업하고 나서 데뷔를 했다”고 설명해 시선을 끌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일리♥최시훈 두바이 신혼여행 로맨틱한 '순간들' 04-27 다음 서울 오피스 텅텅 비는데···공유 오피스는 '만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