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고, 문곡서상천배 역도 3관왕 2명 작성일 04-27 1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 <br>안재경·조성찬, 남고부 금 셋씩</strong>부산체고(교장 곽정록)가 전국역도대회에서 3관왕 2명을 동시에 배출했다.<br><br>부산체고 안재경, 조성찬은 지난 25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제84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 나란히 3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역도연맹이 주최하고, 강원도역도연맹과 양구군, 양구군역도연맹이 주관한다.<br><br>안재경은 남자고등부 109kg급 인상에서 123kg을 들어 1위를 차지했고 용상에서도 150kg으로 1위에 올랐다. 그는 합계에서도 273kg으로 금을 따냈다. 2위에 오른 심은혁(전북체고)의 인상 112kg, 용상 135kg, 합계 247kg과는 큰 차이를 보이며 정상에 섰다.<br><br>조성찬은 남자고등부 109kg이상급에서 금 3개를 목에 걸었다. 그는 인상 125kg으로 1위, 용상 181kg으로 1위를 기록했고, 합계도 306kg으로 시상대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 2위를 기록한 이승현(인천체고·인상 120kg, 용상 147kg, 합계 267kg)과는 합계에서 39kg이나 차이가 났다.<br><br>부산체고 김찬은 남자고등부 55kg급에서 인상 67kg, 용상 84kg, 합계 152kg으로 3관왕을 차지한 하상진(경남 대성일고·인상 72kg 용상 93kg 합계 165kg)에 이어 세 종목 모두 은메달을 따냈다. 같은 학교 하재민은 남자고등부 89kg급에서 인상 120kg, 합계 262kg을 기록해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같은 학교 김마틴은 남자고등부 96kg급 용상에서 155kg을 들어 올려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동명대, 창원시장배 전국사격 3번째 금 04-27 다음 이영애 “연예인? 나랑 먼 세상인 줄” (요정재형)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