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배 전국종별선수권 부산펜싱, 개인전 금 2개 작성일 04-27 108 목록 부산 동의대(총장 한수환) 김나애, 영선중(교장 박광순) 김찬경이 전국펜싱대회에서 금 2개를 따냈다.<br><br>동의대 펜싱부 김나애(레저스포츠학과)는 지난 19~23일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 제54회 회장배전국 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대학부 사브르 개인전에서 팀 동료 장지원(레저스포츠학과)과 격전을 벌인 끝에 15-14로 이겨 우승했다.<br><br>영선중 김찬경은 남자중학부 플뢰레 개인전에서 조용우(신수중)를 누르고 우승했다. 박진주(부산시청)는 여자일반부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최은숙(광주시청)에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동의대 김준형(체육학과)은 남자대학부 사브르 개인전, 신도고 임성민은 남자고등부 사브르 개인전, 구본길(부산시청)은 남자일반부 사브르 개인전에서 각각 3위에 올랐다.<br><br>동의대는 사브르 남자대학부 단체전에서는 한국체대에 이어 2위를, 여자대학부 단체전에서는 3위를 각각 차지했다.<br><br>부산시거점스포츠클럽 이한솔-이승현-문정현-박리우는 남자초등부 에페 단체전에서 서울 윤남진펜싱클럽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같은 클럽 이은상-장아린-장혜린은 여자초등부 에페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부산 선전 04-27 다음 동명대, 창원시장배 전국사격 3번째 금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