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 3명 국가대표 작성일 04-27 1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득점왕 이혜원에 김다영·송해리<br>2024-25 H리그 PO 진출 주역<br>진천선수촌·헝가리 전훈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4/27/0001323153_001_20250427181113827.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핸드볼 국가대표로 뽑힌 부산시설공단 김다영, 이혜원, 송해리(왼쪽부터). 부산시설공단 제공</em></span><br><br>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 선수 3명이 2025년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에 선발됐다.<br><br>부산시설공단은 27일 “여자핸드볼팀(감독 신창호)의 김다영, 이혜원, 송해리가 2025년 대한민국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앞으로 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br><br>김다영, 이혜원, 송해리는 부산시설공단 핸드볼팀의 핵심 주전선수로 2024-2025 한국핸드볼연맹 H리그에서 팀이 준플레이오프(준PO)를 거쳐 플레이오프(PO)까지 진출하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br><br>김다영, 이혜원, 송해리를 포함한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 20명은 대한핸드볼협회가 주관하는 강화훈련과 헝가리 전지훈련에 참가한다. 국가대표팀은 오는 5월 12일 충북 진천군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19일까지 강화훈련에 돌입한다. 또 5월 20일~6월 2일에는 헝가리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br><br>김다영은 레프트백(LB) 및 센터백(CB)에서 활동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조직력으로 팀 공격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24-2025 핸드볼 H리그 정규시즌 득점왕 이혜원은 라이트윙에서 뛰며, 빠른 스피드와 정확한 마무리 능력이 강점이다. 송해리는 피봇 포지션에서 강한 체력과 공간 창출 능력을 자랑한다.<br><br>이성림 이사장은 “부산시설공단 선수들이 국가를 대표하는 무대에 서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특허청, 심사관 대거 퇴직 앞두고 깊은 고심 04-27 다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부산 선전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