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취중 라방 언급 "경거망동 않겠다" 재차 반성 [사당귀] 작성일 04-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cUoF9H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41cfacd66f2ccc0037eaabd31630443ac6b54d084b5b93a82fb18b49e1ed53" dmcf-pid="FFo1eH7v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mydaily/20250427184115925jmhp.jpg" data-org-width="640" dmcf-mid="1Sl4m9e7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mydaily/20250427184115925jm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e42ea4c05ddaeb606ec446cf8464d4ec0d9d89e7c202d2afaae64c9be232ec" dmcf-pid="33gtdXzTs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취중 라이브 방송 논란 이후 재차 반성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4a7811a2caddacc65046cbd61b37643a2ed2793e0bcaf3f6106e04da3938772" dmcf-pid="00aFJZqyOf"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3회에서는 2019년 첫 방송 이후 6주년을 맞이해 전 출연진이 감사 인사와 소감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6c81e0556cb6465e2e64af595aae4d53b0b06278f150ac59580d527b369cfb12" dmcf-pid="ppN3i5BWEV"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사당귀'가 어느덧 6주년을 맞았다"며 "앞으로 경거망동하지 않고 10주년, 20주년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e53a036c7b4e57c2d966b5c8ed693206814c529e4d114bc9b84f6b919000f037" dmcf-pid="UUj0n1bYw2"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라이브 방송이나 큰 실수는 하지 말고, 오직 녹화 방송만 하세요"라고 농담 섞인 충고를 건넸다. 이는 최근 전현무가 가수 보아와 함께 술을 마신 상태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논란을 빚었던 일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8114d72d20ae5665059e8e051cb87d0787a13ca783f723fae105e3adab25d93" dmcf-pid="uuApLtKGE9" dmcf-ptype="general">그러자 전현무는 "걱정 마세요. '사당귀'는 녹화 방송입니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f3b88a1e9da1f68e59e8e6b40bf3d2bbeb6c94ae2ca2c6cbbe623afd9d71ede" dmcf-pid="77cUoF9HwK" dmcf-ptype="general">앞서 전현무는 지난 5일 가수 보아와 술을 마신 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당시 두 사람은 방송 중 박나래를 언급하며 "안 사귈 것 같아. 사귈 수가 없어. 오빠가 아까워"라는 발언을 해 무례하다는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7b06438b835099f7646e1f755590e1de2ec13d40c7e68559b0f7b9fcdf04f58" dmcf-pid="z6l4m9e7Db"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자 전현무와 보아는 각각 사과문을 게재했으며, 박나래에게도 직접 연락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후 전현무는 여러 공식 석상에서 재차 반성의 마음을 밝히며, 더욱 신중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약속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경환 "쇼호스트로 홈쇼핑 완판 300건…월세로 시작해 집 샀다" 04-27 다음 “목소리 안 나와”…이경실, 링거 투혼 후 건강 악화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