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사당귀’ 패널, 안중근 실제 유묵 등장하자 감동 “이걸 어디서 보겠냐” 작성일 04-2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ZqVCZw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9104c563fa628f15815456bc6386484473ba7f3b3c28a38179d41ec02e761a" dmcf-pid="Yp5Bfh5r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today/20250427184807995abvm.jpg" data-org-width="700" dmcf-mid="QVUBfh5r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today/20250427184807995ab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e9af6bde83f116bbd9eab2cfa0528e7bab4d4fe935df8ae50f7763a7620b8d" dmcf-pid="GU1b4l1mXl" dmcf-ptype="general"> ‘사당귀’ 패널이 안중근 유묵을 보고 감탄했다. </div> <p contents-hash="244f613ea53f909492466c9e3483b9115e513c6c927784df9056de2ef97d7ab0" dmcf-pid="HutK8Sts5h"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박명수, 이순실, 엄지인이 차례대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7bfc630b790af9db9e09884189c1bb46b393cda42f60dc36ee01acbac87b7d7a" dmcf-pid="X7F96vFOY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늘 경거망동하지 않고 10주년, 20주년까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라이브 방송이나 큰 실수하지 마세요. 오직 녹화 방송만 하세요”라며 지난번 전현무가 보아와 함께 취중 라이브 했던 것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0ea2340316a6db9ccc024400f858ba06548635fb3f4631e0cec2308a253e806" dmcf-pid="Zz32PT3IZI"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걱정하지 마세요. ‘사당귀’는 녹화 방송입니다. 라이브는 이제...”라며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30544663436192a410ba186b829a65cd59e12a175f0c6d9444059948a3943a7b" dmcf-pid="5P2dg32XZO" dmcf-ptype="general">첫 번째 보스로 박명수가 모습을 보였다. 주얼리 출신 예원을 초대한 그는 “‘사당귀’도 개편이 필요해요. 이제는 글로벌로 나아가야 할 때예요. 제가 판을 키워보겠습니다! ‘걸어서 보스 집으로’입니다”라며 유명한 광고 음악 감독인 전수경 집에 방문했다.</p> <p contents-hash="01a948ee57b156b760061fd22c288506271830a979eb9e6eb2996f876c33b414" dmcf-pid="1QVJa0VZts" dmcf-ptype="general">전수경은 “저는 CF 음악을 많이 했어요. 30초의 미학이라고 불려요. 국내 모 대기업에서 아바 노래를 쓰고 싶다고 했어요. 저작권료가 비싸서 라이선스를 보유한 에이전시에 문의했는데 제주도를 달라고 하는 거예요. 안 하겠다는 뜻이에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ad47f2f5542ca84e786ca09712f5976575697a68dc2ca9208cb04e46f4e3994" dmcf-pid="txfiNpf5Hm"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국내 광고 음악에서 처음으로 비틀즈 음악을 쓴 것도 엄청난 저작권을 쓴 후래요. 그런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는 업무도 합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20a52ac4c683e77b6f441114f63ba67ef348710809feebe9a4b49d1b67f9e60" dmcf-pid="FM4njU41tr" dmcf-ptype="general">이어 “20년 동안 3천 곡을 썼어요”라며 본인이 직접 작업한 광고 음악을 들려줬다. 전수경은 “제가 만든 징글(상업적으로 사용되는 짧은 길이의 곡) 같은 건 처음부터 저작권을 회사로 넘긴 케이스예요. 최고가는 보통 글로벌 브랜드인데... 중국 브랜드를 했는데 1억”이라고 덧붙여 패널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ec7928db8454fb0da3769d42703ba3868b4ccdb7aa994b3b9a39c770b623b5b" dmcf-pid="3R8LAu8tXw" dmcf-ptype="general">녹음실로 이동한 박명수와 예원이 직접 녹음에 참여, 전수경은 예원의 노래를 듣더니 “너무 좋은데?”라며 감탄한 후 직접 작업에 나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bd7ac80c0ef25eeccd464389b03582e078dd40696893762dee9619c9565b81" dmcf-pid="0e6oc76F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today/20250427184811418nxfd.jpg" data-org-width="700" dmcf-mid="yhJEOVJq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today/20250427184811418nx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a3af3d134d565bf4cdda4732b873d9e31d98f21b7df70e16c10b445ed7d351" dmcf-pid="pdPgkzP3GE" dmcf-ptype="general"> 두 번째 보스로는 이순실과 그의 친구 전철우 셰프가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여의도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접 만든 요리로 대결, 이순실은 평양냉면과 달래전, 전철우는 콩나물함흥냉면과 톳만두를 만들었다. 홈쇼핑 대결 결과 전철우가 승리하자 순실은 “제가 홈쇼핑을 못 해요. 이번에 배우려고 합니다”라며 이를 갈았다. </div> <p contents-hash="21cd7d7efb4f9501033406d86beab6f614d06b82e0631e9aa5f301b756fae431" dmcf-pid="UJQaEqQ0Hk" dmcf-ptype="general">전철우의 전화로 홈쇼핑의 대가 염경환이 찾아오자 순실은 “내가 홈쇼핑 완판을 한 번도 성공해본 적이 없다”라고 하소연했다. 이순실이 염경환에게 “홈쇼핑으로 얼마나 벌었냐”라고 묻자 그는 “제가 월세에서 자가로 이사했어요. 한 달에 방송은 좀 줄어서 100개 해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2f9aecefa6f599ff46bf5b5e3ede171c4c9ae868170b383a5c47cdaf082f7a48" dmcf-pid="uixNDBxpZc" dmcf-ptype="general">이어 “완판은 3백번 정도 했어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695458475f62eabbfbf1d5a877ec9e50ba6c4b3e61e2a8caa45a43b12006a6e" dmcf-pid="7nMjwbMUGA" dmcf-ptype="general">과거 이순실의 홈쇼핑을 본 염경환은 “입술하고 눈썹이 너무 진해요. 저는 홈쇼핑할 때 입는 옷장이 따로 있어요”라며 꿀팁 전수에 나섰다.</p> <p contents-hash="93b58079ff09f344ab4025efdb606b6d8ef82ad932a212e20e89e8d77ecf99ad" dmcf-pid="zU1b4l1m5j" dmcf-ptype="general">세 번째 보스로는 엄지원, 홍주연, 김진웅 아나운서가 모습을 보였다. 엄지인은 “나는 집에서 애교 연습도 해”라며 츄의 ‘뀨우~’ 애교를 부렸다. 이를 본 패널은 “사탄의 인형이네”, “도대체 왜 그러는 거냐”라며 비난했다.</p> <p contents-hash="40ae149e9c9192cba57bb4d92b73e51115d8c7aa905f625383375022c648d48d" dmcf-pid="qutK8StsZN" dmcf-ptype="general">홍주연은 엄지인이 애교를 시키자 똑같이 따라 했고 이를 보던 전현무는 “주연이는 괜찮네”라며 흐뭇해했다.</p> <p contents-hash="63484a362a071ca9b27935d9e4ef2610af5e013d3cb85f40b68898b5b5578fda" dmcf-pid="B7F96vFOZa" dmcf-ptype="general">이후 엄지인과 홍주연은 이상문 위원을 찾아뵀다. 이상문은 피카소가 그린 그림을 보여주더니 “이건 피카소 그림이에요. 제목은 ‘한국에서의 학살’이에요. 이거는 습작으로 그린 것 같아요”라며 진품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1fb82745afc01b07aa8bcefce2dbd3cad60fd5d07dc8df711a57ce46ca99cb0" dmcf-pid="bz32PT3IHg"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피카소가 우리 역사를 알고 저렇게 습작한 것만으로도 너무 의미가 있다”라며 감격했다.</p> <p contents-hash="39e0fdd902f927c8d29ae7e5e1b9dfb91c0d7b42072e11511233852192e06da9" dmcf-pid="Kq0VQy0CX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상문은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쓴 유묵을 보여주자 “이런 걸 어디서 보냐”며 감상했다. 이에 엄지인은 “그러니까요. 제 덕에 봤죠”라며 또 한 번 자랑해 소소한 웃음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1b6190d130dcd6ed49df3d73613ffdc468c033a07fbba48c6b6c37e07ee256f" dmcf-pid="9BpfxWphHL" dmcf-ptype="general">‘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f446a7deaa7ba170181bacecc22050363cc427144bb37eb05f0bee81b0730a5b" dmcf-pid="2bU4MYUlGn"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SKT, '유심 무상 교체' 28일부터 온라인 예약 신청 04-27 다음 '냉부해' 김남일 출격…김풍vs파브리 맞대결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