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대장금' 당시 인기? 성모 마리아 급…희열 있었다"('요정재형') 작성일 04-2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wo1ome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2a6360eae0e893e0c9b4509e245623968c3606ee3ac4f7536a35abd22ead61" dmcf-pid="QleVOVJq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요정재형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tvnews/20250427192934474axsl.png" data-org-width="900" dmcf-mid="6FmaFaOJ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tvnews/20250427192934474axs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요정재형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d4f7544bb3b16fda47d71f9dd301baab6ec630fd612298482670a329847e15" dmcf-pid="xSdfIfiBS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인생작 '대장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893195957eb5b80129977b6b89f92c54f6d705ce9655d0fb78dc2ccdf9eee2f" dmcf-pid="y6HCVCZwys" dmcf-ptype="general">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처음 들어봐요!!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배우 이영애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eee3ba803ce8870a0fa46a10fe4480a0b538302c8c1dfbe0f3934c935fc4b78" dmcf-pid="WPXhfh5rhm"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애는 20대의 우여곡절을 겪고 30대에 좋은 작품들을 많이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이영애는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JSA'와 관련 "제가 한 것에 비해 큰 영광을 주셨다. 과분한 작품이었다. 영화 쪽에서는 발판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좋은 작품에 함께 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다. 당시에 바빴지만 너무 행복했다. 개인적으로 배우로서는 조금 더 열심히 할 걸이라는 아쉬움이 남기는 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7012b67535e4fbbb41c418a62a3991c8f62ec15ee4ced30e48b32b3bcc9679a" dmcf-pid="YQZl4l1myr" dmcf-ptype="general">또 이영애는 그의 인생작 '대장금'과 관련, "당시에 제가 영화를 할 줄 알았는데 덜컥 하겠다고 해서 이병훈 감독님도 놀랐다더라. 타임머신을 타고 저기 500년 전의 인물이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영애는 "장희빈이나 인현왕후 같은 인물들은 드라마에서 자주 다뤄졌다. 대장금은 조선왕조실록에 딱 한 두줄 정도만 나온 인물인데 그 사람을 내가 이 세상에 알린다는 희열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60f88ec0bc0785d7bad2c200c25340bec785bb809d33f007eb160a5adf70003" dmcf-pid="Gx5S8Stsyw"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생방송 수준으로 촬영을 하니 당시에는 인기가 실감이 안났다. 그런데 지방에 가니 어느 할머님이 손녀 손 한 번만 잡아달라고 하셨다. 거의 성모마리아급이 된 기분이었다. 그 때 인기를 실감했었다"라며 웃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HM1v6vFOT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녹화 못하겠다" 지예은, 이런 모습 처음..'원픽' 카이 등장 '숨멎' ('런닝맨') 04-27 다음 이영애 “15살 딸 연예인 보고 싶어 해, 여기 있는데…” (요정재형)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