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김아영과 리무진 데이트 중 "♥빈자리 없는 거 아니냐" 돌직구 플러팅 (런닝맨)[종합] 작성일 04-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YZyJEQ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242bd9f60f4d0def6223f40967c3719c097a5993224b9e285e6ecf222f4789" dmcf-pid="XxG5WiDx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195402394pbip.jpg" data-org-width="775" dmcf-mid="Y0xOE9e7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195402394pb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76b299fedc58ce212dad113d7485e762c19000b72ac12fd4ba7653f8d5f8b9" dmcf-pid="ZMH1YnwMt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카이와 리무진 동행 상대로 김아영을 선택했다.</p> <p contents-hash="3b61290af65773ee100276bd8fd4e3a0a5e22393adbef642692f92cd7a5185e8" dmcf-pid="5RXtGLrRXY"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임대 멤버 최다니엘이 다른 스케줄로 자리를 비운 가운데 엑소 카이, 김아영이 출연해 '솔로 하기 좋은 날' 레이스를 펼쳤다.</p> <p contents-hash="e7d5c3b6d9631d3b7d95600a82570803793eda3eab725c1baf24195ef2b649f6" dmcf-pid="1eZFHomeYW" dmcf-ptype="general">이날 지예은은 오프닝부터 "으르렁 때부터 좋아했다"며 카이를 향한 팬심을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542a08eb8389d44a7cf3b696d94aa4e7c6528c005b0c3332aa819f312284af9" dmcf-pid="tPWXTdkPXy" dmcf-ptype="general">다음 장소로 이동하며 카이를 위한 혜택으로 리무진이 주어졌고, 카이에게는 함께 이동할 멤버 1명 선택권이 주어졌다.</p> <p contents-hash="9621891a3ce3dead8c7d84ea060a1409884dc914deca84463dcade60e6632a7b" dmcf-pid="FQYZyJEQZT"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엑소는 카이지", "한 번도 안 타봤다", "나 카이 좋아한다"며 어필을 이어갔고, 하하가 "아영이 했으면 좋겠다"고 하자 유재석은 "아영이가 타면 예은이가 제일 열받는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c8514a373ab2890b939538d56f646efff676efcadd6f68a89a294d6b836141ad" dmcf-pid="3xG5WiDxGv" dmcf-ptype="general">카이의 선택은 하하의 바람대로 김아영이었다. 카이가 "아영 님 같이 탈까요"라고 하자 지예은은 씁쓸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이어 "엑소는 수호 아니냐"며 소심하게 복수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55dd8714aee8cb576942bd34b64de7cc631e5819bd4893e355288aa9d811952" dmcf-pid="0MH1YnwMZS" dmcf-ptype="general">지석진과 양세찬의 차량에 탑승한 지예은은 "까이는 거 익숙하다"며 아무렇지 않은 척했고, 이어 양세찬은 "너가 더 아깝다"며 위로했다.</p> <p contents-hash="6f20a7cdec58a8a335d3abe518e8ab07ade907c79ba0f9f1024726935c2c3ae5" dmcf-pid="pRXtGLrRXl"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거짓말"이라고 하면서도 기분이 풀어진 반응을 보였지만 이내 양세찬은 "맞다"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c38571a2d1d97cd4ee0b445816702b1ec96d8240a1a5bdabbcef13e2fce8ae" dmcf-pid="UeZFHome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195403961xsvt.jpg" data-org-width="775" dmcf-mid="GXnaJF9H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xportsnews/20250427195403961xsv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7aed4b435df460906fbf451760c6a194f5732d5bab33412903483ad479f4d0" dmcf-pid="ud53XgsdYC" dmcf-ptype="general">한편, 김아영은 카이와 이동하며 무알코올 샴페인에도 취한 척하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4ca91856c023c8c50ff572773fd27d14eb39dcf01a51010f2a0ca2edb113411" dmcf-pid="7J10ZaOJZI"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에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물음에 카이가 "자기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하자 김아영은 "너무 사랑한다. 저는 저랑 연애하는 느낌"이라며 어필했다.</p> <p contents-hash="3c18888ccf92875fedfdd144bd6bf25e64c34b05349e1b15378e120b1020cf4c" dmcf-pid="zitp5NIiXO" dmcf-ptype="general">카이가 "빈자리가 없는 거 아니냐"며 김아영의 이상형을 묻자 김아영은 "춤 잘 추고 기세 좋은 사람. 인생은 기세라고 생각한다. 방송 다 떠나서"라며 카이를 겨냥해 답했다.</p> <p contents-hash="458b878d9e174a92c402fb35dfd109dd0965486189985117151f0379c86b80c6" dmcf-pid="qnFU1jCnGs" dmcf-ptype="general">이런 김아영의 플러팅에 카이는 '유죄 눈빛'을 발사하며 플러팅 티키타카를 이어갔고, 두 사람은 화기애애하게 리무진을 즐겼다.</p> <p contents-hash="46655db7b57d2a3f37811bf5e1779d9452bb9aafb7bc0bf926939f2b8d0b58d5" dmcf-pid="BfSWhxNftm" dmcf-ptype="general">지나가던 양세찬이 창문을 내려 인사하자 김아영은 "전 X인데 오늘 온도가 차갑더라. 새 사랑을 또 해야 한다"며 자신의 양세찬, 최다니엘 러브라인(?)에 과몰입한 듯한 눈빛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1b86b7b3ece961151942bafbd82c9c1a71222137c3b1a64d0e77a0fcaf7701f" dmcf-pid="b4vYlMj4Xr" dmcf-ptype="general">하지만 카이의 실물 칭찬과 "잘 보고 있었다"는 말에 김아영은 "내리기 싫다"며 다른 두 남자를 금새 잊은 듯 미소를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262185b7963a3ac499b8d099eaa79c610faf6a20f4e93b2e88bdd90e48ebec23" dmcf-pid="K8TGSRA8tw"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377d8bb4e89707dee74e796813078e6cb9cf474d85ef82475cdba365b9f2123" dmcf-pid="96yHvec61D"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불법 유심복제 피해 시 100% 보상…보호서비스 이용해달라" 04-27 다음 "당분간 라이브 못해" 전현무, 보아와 취중 라이브 논란 언급('사당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