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극한 노동에 끙끙…박준면 "영광이다" 환대 (산지직송2) 작성일 04-27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PodtKG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2ae4cfc3fb3592e6ff697f54ead17d7ba0ce0f6754780d4b5c3822ed5d57cb" dmcf-pid="3UQgJF9H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니네 산지직송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tvdaily/20250427201012429sfxm.jpg" data-org-width="658" dmcf-mid="txESO6o9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tvdaily/20250427201012429sf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니네 산지직송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3273ffd0a82126b3c0fdbec4f7b3c38bbbb55b1b03ddb612383b66fdf1d330" dmcf-pid="0uxai32Xl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이정재가 '언니네 산지직송2' 멤버들이 깜짝 놀라게 소리를 지르며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0bc8ade6c41bf6f3d107c2e934acf6ad99569ce1d585a48b783ef4f398bf477" dmcf-pid="p7MNn0VZSZ" dmcf-ptype="general">27일 저녁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 3회에서는 8000평 대관령 황태 덕장에서 멤버 염정아 임지연 박준면 이재욱이 함께 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정재는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36e489bbca5b7853fe695208f66a02a037a1dc2607a7116cd0618f170e5e5da" dmcf-pid="UzRjLpf5vX"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등장을 알린 이정재는 본격적으로 멤버들을 속이기 위한 작업에 돌입했다. 귀를 완전히 가리는 털모자를 쓴 이정재는 미리 황태 덕장에 들어가 고개를 숙이고 작업에 나섰다. 작업 반장 뒤에서 자연스럽게 작업하는 그의 모습에 출연진 중 누구도 이정재임을 의심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de5b137a59673aa0e740324157f64d0a3e19bbe5e570585716b3af264ad1e5df" dmcf-pid="uqeAoU41hH" dmcf-ptype="general">한창 작업이 이어지던 중 박준면이 이정재와 정면으로 마주칠 뻔했으나 전혀 그를 알아채지 못하고 다시 작업에 들어갔다. 그러던 중 타이밍을 잡은 이정재가 "얼음!"을 외치며 앞으로 걸어 나왔다. 깜짝 놀랐던 염정아는 절친인 이정재의 얼굴을 보고 "아이, 뭐야"라고 말하며 그를 반가워 했다.</p> <p contents-hash="675e9e2b8000758863c7a5de031cf9fe9be3841bc1d2f31c84fd47c553b7f2c0" dmcf-pid="7Bdcgu8thG" dmcf-ptype="general">모두 이정재를 반갑게 맞았고, 특히 박준면은 수줍어 하며 이정재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간 함께 작품 활동을 한 적이 없었던 것이다. 박준면은 "박준면이옵니다"라며 자기 소개에 나섰고, 이정재는 "어유, 알죠. 그럼요"라고 화답했다. 박준면은 "영광이다. 실제로 처음 뵌다"라고 말했고, 이정재는 "그러게요. 우리 만날 기회가 많이 있었을 텐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80af1778c652de39379965633f3e53aeb7b4b48d5516b704880b1bc92f37a94" dmcf-pid="zBdcgu8thY" dmcf-ptype="general">이어 이정재는 이들이 작업하는 것을 보며 "정말 열심히들 한다"라고 말했고, 박준면에게 "여성 분이 세 분이면 재욱 씨는 화장실이나 세수할 때 불편하겠다"라고 물었고, 박준면은 "저희는 이제 남녀 구분이 없다"라고 말해 이정재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21b50331bb506821a1b7fd5306dc79a2ad9b648599db59f1721b4b86355de20" dmcf-pid="qbJka76FhW" dmcf-ptype="general">하지만 웃음도 잠시, 이정재는 앓는 소리를 내며 덕장 일을 이어갔다. 이정재는 계속 허리를 숙였다 펴며 작업에 올인했고, "안 쓰던 근육을 쓰니"라며 근육통을 호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85d6d33f487fde2dd2a0895fffcf8f5e692d3669eda2b57d0f0480fca5be2b4" dmcf-pid="BKiENzP3C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b64e19b35ea323a9d41862768e5e4c48f642c9fd0d769ef2c1f530e9f75a0390" dmcf-pid="b9nDjqQ0C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니네 산지직송</span> | <span>이정재</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K2LwABxph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요태 김종민 결혼, 조세호·문세윤까지 유부남♥아내 특집까지 스노우볼 ('1박2일')[종합] 04-27 다음 이정재 “얼음” 서프라이즈 게스트 등장에 염정아 깜짝 “고마워요” (언니네 산지직송2)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