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학생스포츠센터, 국제 도핑방지 교육의 롤모델로 주목 받아 작성일 04-27 1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캄보디아·몰디브 위원들, 프로그램 참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4/27/0001113451_001_20250427210307921.jpg" alt="" /><em class="img_desc">◇캄보디아와 몰디브의 도핑방지기구 위원들이 강원학생스포츠센터의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사진=강원학생스포츠센터 제공</em></span></div><br><br>강원학생스포츠센터가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스포츠 도핑 및 약물방지 교육이 해외 도핑방지기구 위원들의 참관을 이끌어내는 등 주목 받고 있다.<br><br>지난 25일 교육 현장에는 캄보디아 도핑방지기구 라타나 포이(Ratana Poy) 위원과 몰디브 도핑방지기구 리시마 파룩(Rishma Farook) 위원이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다양한 활동을 체험했다.<br><br>두 위원은 강원학생스포츠센터가 마련한 △도핑 약물 예방교육 △트레이닝 심리교육 △스포츠 테이핑교육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둘러보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날 교육은 홍천FC U-15(홍천중·동화중)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이고 현장감 있게 진행됐다.<br><br>캄보디아와 몰디브의 도핑방지 교육 시스템 향상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는 두 위원은 “한국의 체계적이고 선진화된 도핑방지 교육을 직접 보고 배우기 위해 방문했다”며 “강원학생스포츠센터의 교육 모델을 자국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문화체육관광부의 초청으로 1개월간 한국을 방문 중인 이들은 강원학생스포츠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로 경험하고 자국 도핑방지 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br><br>학생스포츠센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강원의 도핑방지 교육이 국제적으로 주목받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청소년 스포츠 환경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카이, 리무진 데이트 "이상형은 지예은 아닌 김아영"('런닝맨') 04-27 다음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DNA...전희수, 세계주니어역도 정상 노린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