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취중 라방 재차 사과 "경거망동 않겠다" 작성일 04-2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Z7Uwyj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1f2da509d9d2afd0cad0cf76dc067cfe892d276479e30729b8ae5fecb6bdd" dmcf-pid="2c5zurWA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is/20250427212232550lacg.jpg" data-org-width="640" dmcf-mid="K1amwVJq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is/20250427212232550la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2c5cbcd00989a17a2a14f3224245af7ff88d06f1dd5d132dcd8f4a7f981d46" dmcf-pid="Vk1q7mYcX5"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MC 전현무가 가수 보아와 취중 라이브 방송 논란을 재차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ccfd33f0c4443c44c4da71fbc912ac127231572a855488be50f02664983245b" dmcf-pid="fEtBzsGkYZ"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27일 방송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2019년 4월28일 첫 방송을 했는데 어느덧 6주년을 맞이했다. 늘 경거망동하지 않고 10주년, 20주년까지 계속하며 많은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1afd750cfc6730ef4ef420c16376bf6e8517ba0c69d8930f5ad6f18e18dc36" dmcf-pid="4DFbqOHEGX" dmcf-ptype="general">개그맨 박명수는 "라이브 방송이나 큰 실수하지 말고 오직 녹화 방송만 하라"고 충고했다. 전현무는 "걱정 마시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녹화방송이다. 라이브는 이제···"라며 말을 아꼈다. 다른 출연자들도 "생방송은 안 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60c261a9ad7a01528955df097cdce8b4fce7ea71fa2ed5ca28ad53559723bec" dmcf-pid="8w3KBIXD1H" dmcf-ptype="general">전현무와 보아는 5일 인스타그램에서 취중 라방을 했다. 당시 한 네티즌이 "박나래하고 사귄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진짜인가요?"라고 묻자, 보아는 "안 사귈 것 같아. 사귈 수가 없어"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왜요? 박나래가 아까워?"라고 물었고, 보아는 "아니. 오빠가 아까워"라고 했다. 비난이 쏟아지자, 보아와 전현무는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58a2d82b6fc501d6e9db7d4c3ce7d8a12f5bfbfce18ddf41188273df82fe320" dmcf-pid="6r09bCZw5G"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엄지원, 최병모 술수 알았다→막걸리 세례 "더럽게 사업하지 마" 04-27 다음 풍자, 90만 조회수 날렸다...'또간집' 출연자 조작 논란 영상 삭제·재업로드 (전문) [공식]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