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봉호 수디르만컵 첫 판서 체코 격파… 안세영은 휴식 작성일 04-27 101 목록 <figure class="image class_div_main">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27/0000707606_001_20250427213616715.jpg" alt="" /></span><span title="크기를 조절하려면 클릭 후 드래그 하세요"></span></span> <figcaption style="text-align: lef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width: 512px;"> 박주봉 신임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감독이 지난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오는 27일부터 중국 샤먼에서 열리는 제19회 세계혼합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출국하기 전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br> 박주봉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첫 판에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에이스 안세영(삼성생명)이 출전하지 않았지만 경기에 지장은 없었다.<br> <br> 한국은 27일 중국 샤먼의 펑항체육관에서 열린 2025 수디르만컵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에 4-1로 이겼다. 박 감독은 사령탑 데뷔전에서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br> <br> 수디르만컵은 인도네시아 배드민턴의 아버지 딕 수디르만을 기념해 창설된 대회다. 홀수 해마다 열리는 국가대항전으로 남자 단식과 여자 단식,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합 복식 등 5경기를 치러 3승을 먼저 이기면 승리하는 방식이다. 통산 4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린 한국은 2017년 호주 대회 이후 8년 만에 정상을 노린다.<br> <br> 이날 경기에 여자 단식의 안세영은 출전하지 않았다. 그는 허벅지 부상에서 완쾌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br> <br> 안세영 대신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여자 단식 대표로 첫 경기에 나서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어 남자단식의 조건엽(성남시청)이 얀 루다(체코)에게 0-2로 패했지만 한국은 남은 3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br> <br> 여자 복식 백하나-이소희(이상 인천국제공항), 남자복식의 서승재-김호원(이상 삼성생명), 혼합복식의 이종민(삼성생명)-정나은(화순군청)이 모두 2-0으로 이겼다.<br> <br> 한국은 오는 28일 캐나다, 30일 대만과 경기를 치른다. 조별리그에서 1,2위에 오르면 8강에 진출해 토너먼트로 우승을 가린다.<br> 관련자료 이전 풍자, 일반인 거짓말에 '불똥'…주작 의혹→영상 삭제+사과 엔딩 04-27 다음 '강남 칼부림 피해자' 박용근, ♥채리나와 13년만에…웨딩드레스 투어에 입틀막('조선의사랑꾼')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