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안재욱, 엄지원에 직진 "나, 마 대표 좋아합니다" [종합] 작성일 04-2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6S4y0C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9dd0a9c2b96274e1e33347409467bfa9b42fd755b87d9afbbb52d1e341042" dmcf-pid="WEPv8Wph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tvdaily/20250427213412451jhmr.jpg" data-org-width="658" dmcf-mid="PrrbD2dz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tvdaily/20250427213412451jh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807dea82e31f9a66d21c8aa37cc281806987c01618ed4e570305491680b575" dmcf-pid="YjQT6YUlS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안재욱이 엄지원에게 직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1feffc5683aa08011c53ad2ca6f7df3fff0c76785a95c4eff6e0f2f08958c0c" dmcf-pid="GAxyPGuSSH" dmcf-ptype="general">27일 저녁 방송한 KBS2 토일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 26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이 독고탁(최병모)의 음모로 인해 위기에 빠진 독수리 술도가를 살리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동석(안재욱)은 그런 마광숙을 물심양면으로 보살피며 마음을 썼다.</p> <p contents-hash="2d44a79adf7c82b3de7dc722ea57659fc9396436bc60e644031a9103e40a062e" dmcf-pid="HcMWQH7vWG" dmcf-ptype="general">이날 마광숙은 독수리 술도가의 재료에 벌레가 있다는 가짜 제보의 배후에 독고탁이 있음을 직감하고 신라주조로 쳐들어갔다. 독고탁이 30년 전 독수리 술도가의 공금을 횡령했듯, 이번에도 그의 흉계가 있었음을 확신하며 소리를 쳤고 막걸리를 흔들어 독고탁 온몸에 뿌리기까지 했다.</p> <p contents-hash="978f062570695178e0e512f01c887637494549e270ac289d4b25ef7efc7ed238" dmcf-pid="XkRYxXzTSY" dmcf-ptype="general">마광숙이 신라주조 직원들에게 끌려나갈 찰나, 마광숙을 지키기 위해 한동석이 들이닥쳤다. 한동석은 독고탁 앞에서 마광숙의 편을 들며 그를 빼냈고, 마광숙은 증거가 없다며 자신을 말리는 한동석에게 화가 나 "회장님은 내 편이냐 독고탁 편이냐"라고 소리쳤다. 한동석은 "당연히 마 대표 편"이라고 답했지만, 마광숙은 그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했고 한동석도 "마 대표와 든 정 때문이다"라며 말을 돌렸다.</p> <p contents-hash="091576afa9ded46a4fa4e1e19e5ff60b538ed17632afeccaf36a18b6c145c908" dmcf-pid="ZEeGMZqyWW"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한동석은 마광숙의 뒤에서 그를 도왔다. 마광숙이 누명을 벗기 위해 동분서주 하다가 몸살이 나 쓰러지자 그를 위해 산해진미를 집으로 배달시켰고, 호텔 차원에서 독수리 주조가 루머에 대해 대응했다. 거래처가 살아야 호텔도 살 수 있다는 명분 하에 각 방송사에서 독수리 주조가는 무고하며, 그 배후에는 경쟁업체가 있었음을 정정 보도하게 했다. 뉴스로 이를 접한 독고탁은 충격을 받았고, 장미애는 독고탁이 독수리 주조가를 건드렸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e4e8a276182128dcb57935ac92b0c63609dd3ad74cc95db6b023263ad989b5ad" dmcf-pid="5DdHR5BWSy" dmcf-ptype="general">뉴스를 본 마광숙은 "내가 독고탁을 잡겠다"며 열의에 불탔고, 1인 시위에 나섰다. 독고탁은 차를 타고 가다가 그런 마광숙을 보고 질색했고, 한동석이 탄 차량 또한 마광숙과 맞닥뜨리게 됐다. 한동석은 차에서 내려 마광숙을 말리러 갔고, 마광숙은 "저에게 왜 이렇게 잘해 주시냐. 혹시나 정말로 그럴 리는 없지만 저 좋아하시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동석은 "그래요. 나 마 대표 좋아합니다"라고 돌직구로 고백해 마광숙을 당황케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d8be93bfc7ceb931749d3cc9d0bf8fb3e943b7fd6c309cfa4862cc316586ce" dmcf-pid="1wJXe1bY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tvdaily/20250427213414194gwpt.jpg" data-org-width="658" dmcf-mid="xsTQSRA8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tvdaily/20250427213414194gw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12d67d65610f5d61df21b3b6045fdf728435ee50628253a3c3d74e0a92b5a0" dmcf-pid="triZdtKGhv" dmcf-ptype="general"><br>한편 오범수(윤박)와 장미애를 둘러싼 갈등도 커졌다. 장미애는 오범수와 결혼하겠다는 딸 독고세리(신슬기)를 말리기 위해 오범수를 만났고, 자신이 독고세리 엄마임을 털어놨다. 오범수는 독고세리에게 전혀 마음이 없다며 "미스 장 누나 딸인 것을 알았으니 더욱 걱정할 일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bea31875eea8dca4dc1d9090e9292562520b09fa9a8a9bbdfe7ee595a479389d" dmcf-pid="FEeGMZqyvS" dmcf-ptype="general">장미애는 그런 오범수에게 과거의 일을 사과하려 했지만, 오범수는 분노하며 과거 장미애의 배신으로 아버지가 괴로워했던 것을 낱낱이 이야기했다. 오강수(이석기)가 장미애 아들임을 알고 있다고도 밝혔다. 장미애는 충격을 받아 돌아가 독고세리와 싸웠고, 독고세리는 오범수를 찾아가 다시금 사랑을 고백했지만 오범수는 연구실 출근도 관두라며 그를 밀어냈다.</p> <p contents-hash="7f160bdf4b16c7fd2a8723b189ce4d281fb9bdb51d0f19df9c357573ba9e6acb" dmcf-pid="3DdHR5BWTl" dmcf-ptype="general">오흥수(김동완)와 지옥분(유인영)의 러브라인은 애매하게 선을 탔다. 오흥수는 독수리 술도가 상황이 어렵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자신의 자취방을 정리해 보증금을 술도가에 보태려 했다. 하지만 집주인은 "여자친구가 이미 세 달치 집세를 선불했다"라고 말했고, 오흥수는 황당해 했다. 이후 지옥분이 비어있는 자신의 집에 들어와 요리까지 해놓은 것을 발견한 오흥수는 "네가 이러는 것이 내 손목 발목 목줄까지 잡는 것"이라며 당황했다. 그러면서도 "차려 놓은 밥은 먹고 가라"며 명확히 선을 긋지는 못했다.</p> <p contents-hash="a99a583fd4a95e113205c21456d2a6f535cd6690517c5c82a64ba7b4bda04664" dmcf-pid="0wJXe1bYC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p> <p contents-hash="d48bb6d38c5dbcaff8a81b73be5e04d6400429e1647bd71f63c8935df241ac30" dmcf-pid="priZdtKGvC"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독수리 5형제</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Umn5JF9Hh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근석 “마흔 넘어 결혼해야 재산 지키는 여자 만난다고” (미우새) 04-27 다음 2025년 4월 28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