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출산 중 죽다 살아난 산모 위해 욕설 장전 "개X끼야"('슬전생') 작성일 04-27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V6QH7v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8ba1c4648793c0c87448b066698a9863c851eeccfecb181583e962b47a4ee0" dmcf-pid="FBfPxXzT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221705764jmtc.jpg" data-org-width="530" dmcf-mid="12NkD2dz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poctan/20250427221705764jmt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7868d59160acebb1ef9449af5bbadab80bfb074eaf920e2f18f417bbc196fe" dmcf-pid="3JacE9e7lB"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 고윤정이 산모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p> <p contents-hash="276ca2cef8ab54c8e7a885bb68524f6dd68f249a884e1fad0d178acd3d580779" dmcf-pid="0iNkD2dzhq" dmcf-ptype="general">27일 방영한 tvN 토일드라마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극본 김송희, 연출 이민수)에서는 사랑꾼 남편의 속없는 둘째 타령을 하는 것에 산모와 오이영(고윤정 분)이 분노했다.</p> <p contents-hash="94ff2e71d571855fdc7f443aa9944aca1826c3ca06a86c0af1d2bc994d1ae350" dmcf-pid="pnjEwVJqhz"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교수님이 외래 때 설명한 걸 다시 설명하라고 했다. 산모 분이 수술도 많이 하셨고, 그래서 많은 출혈이 예상된다. 코피 나면 휴지 넣듯, 그렇게 지혈을 할 거다. 그래도 지혈이 안 되면 색전술을 하게 될 거고, 그래도 안 되면 자궁을 떼어낼 거다”라며 차보미 산모에게 설명했다. 이에 남편은 극성으로 아내를 챙겼고, 이에 대해 오이영은 심드렁했다.</p> <p contents-hash="b8538684e48dd5c07b8a36108376fe8d4ba2e17d23e6ad438d4127b6b7f4e15c" dmcf-pid="ULADrfiBh7" dmcf-ptype="general">그러나 산모가 출산하던 중 과출혈이 났고, 오이영은 남편에게 서명을 받아야했다. 남편은 울먹거렸다. 그러나 아이를 낳고, 죽다 살아난 아내에게 남편은 “자기 자궁 안 뗐다고 한다. 얼마나 다행이냐. 우리 둘째도 낳을 수 있다”, “우리 아들 하나, 딸 하나 낳고 사는 게 꿈이지 않냐. 자기는 할 수 있다. 아들 하나만 더 낳으면 된다”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p> <p contents-hash="575ddb220b1d0779a459967914da89d2cce8e8c2a773ae6b4c37b40d9aa60dc7" dmcf-pid="uocwm4nbhu"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이거 완전 미친 또라이네. 지금 이 상황에서 할 말이야, 개X끼야?”라며 욕을 시원하게 지껄인 후 살짝의 난감한 표정으로 “산모 분이 꼭 전하라고 하셔서요. 안 그러면 퇴원하신답니다”라면서 마저 욕을 전해 그 남편을 기겁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b399349404df5be899aba5d427924f5697d98f15fd55974b8016912d1740767c" dmcf-pid="7gkrs8LKhU" dmcf-ptype="general">[사진] tvN 토일드라마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근석 "41~42세 결혼할 것…그 때 해야 재산 지킬 수 있다"('미우새') 04-27 다음 고윤정, ♥정준원 논문 빼앗은 명은원에 "지X" 욕설('슬전생')[순간포착]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