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둘"..윤현민, 복잡한 가족사 고백[미우새][★밤TView] 작성일 04-2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Hf8Wphhh">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PuX46YUlT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6bd05740b3a4a7bd6fd208e37287d8d86122b9fd571f7b77233838613eba65" dmcf-pid="Q7Z8PGuS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news/20250427221916151hvhr.jpg" data-org-width="976" dmcf-mid="4EsF0Eva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news/20250427221916151hv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b7ead6b40358126d9583d64a9234509c8a42c469e7c6865d383a7413778d4f" dmcf-pid="xz56QH7vWO" dmcf-ptype="general"> 배우 윤현민이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복잡했던 가족사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8c56d438120529c36a891c57706d0bd69090833e8662e3661d75c05f23695182" dmcf-pid="yBtQMZqySs"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생후 481개월 배우 윤현민이 'NEW 미우새'로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현민의 일상과 더불어, 특별한 가족 이야기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c087a687c3281cc2af6c760ea378a59968bc368a0aaff992dea78d07d6f7d45" dmcf-pid="WbFxR5BWhm" dmcf-ptype="general">야구선수 출신인 윤현민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 빨래는 물론 호텔식 베딩 정리, 수건과 팬티까지 칼각으로 다리는 모습으로 운동선수 출신다운 깔끔함을 드러냈다. 이후 윤현민의 집을 방문한 모친은 그보다 한 수 위의 정리 정돈 실력을 뽐냈다. "이불 다렸냐?", "정리 정돈 했냐?"는 끝없는 잔소리와 함께 집 안 검열이 이어졌다.</p> <div contents-hash="897ec93faa2d424d1dea735e1cf0786173552e543a4b57f515204322da7d8e3d" dmcf-pid="YK3Me1bYyr" dmcf-ptype="general"> 잔소리 타임이 끝난 후, 윤현민과 모친은 조용히 티타임을 가졌다. 윤현민은 어버이날을 맞아 금일봉과 카네이션을 선물했고, 모친은 "그 어머니에게도 꼭 금일봉 드려야 해. 당연한 거야"라며 윤현민에게 또 다른 어머니가 있음을 언급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6ac94bb73bab9ad12ff898010f28c32e45cc39565fd9e096351540f297ac96" dmcf-pid="G90RdtKG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news/20250427221917674yakg.jpg" data-org-width="976" dmcf-mid="8mkZ1jCn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tarnews/20250427221917674ya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b2ed637973386bb0fc187f3cecd62c7ff2605c28f227b08fb08728a9017c46" dmcf-pid="H2peJF9HCD" dmcf-ptype="general"> 윤현민은 3살 무렵 친모와 부친이 이혼한 뒤 주로 친모와 함께 성장했지만, 재혼한 아버지의 아내를 '어머니'라고 부르며 존중해왔다고 밝혔다. 윤현민의 친모는 부친이 병원에서 투병할 당시, 새어머니의 배려 덕분에 윤현민이 부친과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289acf177b5858af5b82dcdd8e4b3c13962f85d730b7427181e91258feaa6b5" dmcf-pid="XVUdi32XSE"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윤현민은 "학부형 회의 때 두 어머니가 다 왔다. 결손가정인 걸 티 안 내려고 함께 오긴 했지만, 회의 끝나면 서로 인사도 안 하고 갔다"고 농담 섞인 폭로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3bedf487184ba9082f38273580dbc8fab8e70e3a8e36ea6b929644b05c31a49" dmcf-pid="ZfuJn0VZvk" dmcf-ptype="general">친모와의 만남 후, 또 다른 어머니를 찾아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윤현민은 두 번째 어머니에게 "저 만났을 때 처음에 힘들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이에 두 번째 어머니는 "너희가 잘해주고, 아버지도 중간 역할을 잘 해줘서 불편함은 없었다"고 따뜻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bd01f5efede6c9a86ce9868ca51fb38100cf88ba6ff5afdf3729f5eccda128e1" dmcf-pid="547iLpf5Sc" dmcf-ptype="general">특히 윤현민은 "아버지 투병 중에도 새어머니가 불편할 수 있었는데 마지막 인사를 허락해주고, 장례식장에도 오게 해줘서 정말 감사했다"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604473f73a4b7e611e1bfa391be28aed6f9bcc9ab2b0f049401b614fa2a418c" dmcf-pid="18znoU41vA"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반딧불’ 황가람 “꿈만 같다”···‘열린음악회’ 첫 출연 04-27 다음 고윤정, 정준원에 발끈 "나한테만 말을 막 해"..서운함 토로[언슬전][별별TV]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