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사주 봤더니 마흔 넘어 결혼해야 제 재산 지킬 아내 만날 거라고" 작성일 04-27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미운 우리 새끼' 27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21GqOHE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877c29a048c79d45fe3a8b61e817ab11ece9c0da7611265cd2d1ca613f064a" dmcf-pid="2VtHBIXD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1/20250427224014206dmbq.jpg" data-org-width="769" dmcf-mid="KN3ZKh5r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NEWS1/20250427224014206dm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bb425f61b58cccb62e40475457c93dde1a530cc7f60fdec291986784512542" dmcf-pid="VrJxcbMU5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배우 장근석이 결혼 계획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379f9def1a477cab2e1e7a45f7c84c00cc1a63c325e552fe9ef08bfc8c105dd9" dmcf-pid="fmiMkKRutQ"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장근석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f5c3c93db634d4821c82450c1b405a89cc2d61b1a45fe5e86f3d871c2c8498d" dmcf-pid="4snRE9e71P" dmcf-ptype="general">이날 MC 서장훈은 장근석에게 "지난번에 '미우새' 나와서 마흔 전에는 아버지가 되는 게 꿈이라고 말했는데 이제 1년 남았다, 어떻게 하실 거냐"고 물었다. 장근석은 잠깐 고개를 푹 숙이더니 어머니 패널들을 향해 "사주 믿으시냐, 저는 맹신하진 않지만 가끔 들으면 재밌어한다"고 말했다. 그러더니 "사주에서 마흔한 살, 두 살에 결혼한다고 하더라, 그때까지 시간을 벌어두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18a0e09c91fef0a3a128af742e177a07904a0fa7e07d991db8e0d0521b3201" dmcf-pid="8OLeD2dzt6"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이 "거기에서 어떤 여자를 만날 것 같다거나 구체적인 건 없었냐"고 묻자 장근석은 "마흔 넘어서 결혼해야 제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아내를 만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신동엽의 "희철이랑 같이 다니면서 여자 만날 이런저런 기회가 있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희철이 형 도움 많이 받았다, 그런데 희철이 형 도파민을 따라갈 수 없더라"고 말해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6IodwVJqY8"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현민, 3살 때 부모님 이혼→새어머니도 어머니라 부르며 챙긴 가정사('미우새') 04-27 다음 지누, 미모의 변호사 ♥임사라 위해 살림 “아내 바빠 난 주부습진”(가보자고)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