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나영, 섬세한 감성 발라드 신곡 ‘너만이 알아볼 마음’ 발표 작성일 04-27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BUjqQ0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2ecde9f1cb1a8bea9f4b5164111a8851b31cd869d773cda267fc7fec6ed1f2" dmcf-pid="zKbuABxp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233550622hoty.jpg" data-org-width="600" dmcf-mid="uI3ZJF9H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7/sportskhan/20250427233550622ho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8545d20dbdd350736ba787a054440bf10018121e34ad78fd0eb12802cae5b3" dmcf-pid="q9K7cbMU7j" dmcf-ptype="general"><br><br>가수 김나영이 섬세한 감성을 담아낸 신곡을 발매했다.<br><br>2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김나영의 신곡 ‘너만이 알아볼 마음’은 기타 사운드로 시작해 피아노, 베이스, 드럼, 스트링 등 다양한 악기가 섬세하게 쌓인 풍부한 사운드 위 김나영의 절제된 보컬이 돋보이는 발라드 트랙으로 차분하면서도 깊은 감성으로 듣는 이들을 사로잡는다.<br><br>상대에게 쉽게 꺼내지 못했던 진심을 조심스럽게 풀어놓듯 전하는 가사와 속삭이듯, 때로는 담담히 고백하듯 읊조리는 김나영의 보이스는 오래된 편지를 읽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곡 제목처럼 ‘너만이 알아볼 마음’이 오래된 추억처럼 남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담아내며 감동과 여운을 남긴다.<br><br>이 곡에서는 기타리스트 겸 아티스트인 적재가 김나영의 히트곡 ‘봄 내음보다 너를’에 이어 4년 만에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적재는 나일론 기타 아르페지오로 시작해 곡 전반에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더해 곡의 감성을 한층 배가시켰다.<br><br>또 전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쌈, 마이웨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모범택시’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 표예진이 감성적이고 섬세한 연기로 신곡의 깊이 있는 분위기를 한층 더 부각시키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br><br>김나영은 오는 5월 24일부터 이틀간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5 김나영 콘서트 “Na” On The Voice : To the Letter’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 김혜자, 한지민 정체 의심.."이정은 떠올라"[별별TV] 04-27 다음 지누♥임사라 "만난 지 6개월 만에 혼전임신…양가 부모님들 고마워해"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