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투했지만… 삼척시청 핸드볼 왕좌 또 놓쳤다 작성일 04-28 1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SK 2차 챔피언결정전 2점차 석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4/28/0000118478_001_20250428000819778.jpg" alt="" /><em class="img_desc">▲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 삼척시청과 SK 슈가글라더즈의 경기. SK 강은혜가 7m 스로를 얻어내고 있다. 수비하는 선수는 삼척시청 김지아. 연합뉴스</em></span>삼척시청이 27일 열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도 SK슈가글라이더즈에게 아쉽게 패하며 왕좌 재탈환에 실패했다. 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삼척시청은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SK를 상대로 22대24를 기록하며 석패했다.<br><br>삼척시청은 이날 전반 초반부터 본인들의 주 무기인 선 수비 후 속공으로 앞서나갔다. 하지만 전반 16분 SK의 공세를 막아내지 못하고 역전 당해 리드를 내줬으며, 전반을 10대14로 마무리했다. 후반 박새영 골키퍼의 신들린 선방에 힘입어 SK를 한 점차까지 따라 잡기도 했으나 결국 역전까지 만들어 내지 못했고 22대24로 경기가 종료됐다. 삼척시청에서는 김민서가 7골 4도움, 김보은 6골을 기록하는 등 활약했으나 공격을 막아내고도 득점을 하지 못하는 등 전체적인 마무리가 아쉬웠다.<br><br>올해 정규리그에서 SK를 상대로 1승도 거두지 못했던 삼척시청은 이번 챔피언결정전에서도 2패를 기록했다.<br><br>지난해 진행된 챔피언결정전 역시 SK가 삼척시청을 2전 전승으로 꺾으며 통합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br><br>#삼척시청 #핸드볼 #챔피언결정전 #H리그 #여자부<br><br> 관련자료 이전 춘천 소양강배 전국 오픈 배드민턴 대회 04-28 다음 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취상 2위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