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가수 제안 받아…엄정화처럼 될 뻔" 작성일 04-2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AZyF9H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f5c1aabdb6e2cdff5cf2be8b0ff037316a856f930f6875fd6e19cb08fa28a2" dmcf-pid="5Kc5W32X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영애·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000018049mwgj.jpg" data-org-width="530" dmcf-mid="XeNHv1bY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is/20250428000018049mw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영애·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6a07a1934b82e36f6ea5f8a5b1dbb51db603eeadca7ebd962551c8b98e794e" dmcf-pid="13JSsWph5G"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이영애가 가수 제안을 받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4a1252f8d5a3d7cd1a7c086fb2490b4baf294ad33c2e06c0855eeba0e2101b0" dmcf-pid="t0ivOYUltY"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27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가수 제안도 받았었다"며 "대학교 1학년 때 국도 레코드사에 친구와 놀러 갔는데, '밥을 먹자'고 하더라. 중국집에서 식사를 하면서 '가수 하면 학교 갈 때 차를 태워다 줄 수도 있다'며 제안하더라. 학교 다닐 때 힘들어서 잠깐 흔들렸다. 학교를 편하게 다닐 수 있다니까 솔깃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3bd2ded0855398b078057b9790bfcc0b9993e46294da5ba9534f7547b1ea93" dmcf-pid="FpnTIGuSHW" dmcf-ptype="general">"내 노래도 들어보지 않고 제안한 거라서 조금 무서웠다. 그때는 지금처럼 아이돌 붐이 있는 시대도 아니라서 더 조심스러웠다"면서 "그때 만약 계약했으면 지금 엄정화 언니처럼 가수로 활동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d012600515b53db2f786847bebf51d56c96565f52ab4bc525c80ccde1cfb29e8" dmcf-pid="3ULyCH7vZy"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오래 전이긴 하지만 처음 데뷔한 건 유덕화씨와 찍은 투유 초콜릿 광고다. 유덕화씨가 워낙 유명해 '여자 주인공이 누구지?'라며 궁금해했다. 열아홉 살 때였다"며 "배우가 되겠다고 생각한 게 아니다. '아르바이트해서 돈 벌어야지' 싶었다. 알바비, 등록금 벌겠다는 생각이 컸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1fe22fbe0a0b5b9666d2afb436db5de490f904882b0381fb084fe818ad1617ce" dmcf-pid="0uoWhXzT5T" dmcf-ptype="general">"투유 초콜릿 광고하면서도 백화점에서 알바로 밸런타인데이 때 초콜릿을 팔았다"며 "광고 계약 때 '나가서 누군지 말하지 말라'는 조항이 있었다. 지나가는 사람이 '어디서 많이 본 분 같은데'라고 하면 '저 아니에요' 하면서 팔았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d8761fd69ab178d91b1b02eae82c1caa98180f82ef31d3d7dd80ac7a70b980cd" dmcf-pid="p7gYlZqytv"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연예계에) 관심은 있었는데 나하고 먼 세상이라고 생각했다. 오래 전 얘기지만 우리 때 잡지 '여학생'이 있었는데, 배우들의 등용문 같았다. 중3 때 심심해서 사진을 넣었더니 연락이 왔다"며 "데뷔 초반에는 소속사가 없었다. 드라마 할 때도 메이크업 박스와 의상을 들고 다녔다. 집으로 직접 연락이 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e042f264404e35e1e0327b1db10e1760e78cbe258fa7ce570419d84b80d49de" dmcf-pid="UzaGS5BWX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두나 "21살 때 노출 촬영 두려웠다…이젠 뭘 시켜도 가능"(엄정화TV) 04-28 다음 [TF인터뷰] 유나이트 "'무지개' 같은 앨범…'무조건' 한 곡은 최향 저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