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父母, 이혼 후에도 학부모회의 참석 "결손가정 티 안 내려" 작성일 04-28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tlKxNf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0349de976fa81a67b8ac8a160c57a148f9e2bf4e21d2b3a3226c58687e4af4" dmcf-pid="fw4pnEva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현민이 결손가정인 걸 티내지 않으려 애썼던 부모님의 노력을 회상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oneytoday/20250428023441945lkxh.jpg" data-org-width="1200" dmcf-mid="9CltejCn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oneytoday/20250428023441945lk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현민이 결손가정인 걸 티내지 않으려 애썼던 부모님의 노력을 회상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66c8aeecfbf7e0fb55f430fdba7aad0a1989910b203044932fbb1be9a716bf" dmcf-pid="4r8ULDTN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아가신 아버지 이야기를 꺼내는 윤현민 모습.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oneytoday/20250428023443329spso.jpg" data-org-width="1200" dmcf-mid="285CBPg2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oneytoday/20250428023443329sp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아가신 아버지 이야기를 꺼내는 윤현민 모습.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8e7a4cdd53b68323a02fd61eef9f9174622ddc57ddcb4180c9c1e3283dff3e" dmcf-pid="8m6uowyj19" dmcf-ptype="general">윤현민이 결손가정인 걸 티 내지 않으려 애썼던 부모님의 노력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b43bdedd7888cbb07a245425ad0eb8022a43040f61ebc7bc5eae57ed46bba6bf" dmcf-pid="6sP7grWAYK" dmcf-ptype="general">27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40회에서는 배우 윤현민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두 분의 어머니를 만나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903ee6c5ba7db57489dbb33aaf122116f36ebb19eb510f5e1c3a52325be926a" dmcf-pid="POQzamYc1b" dmcf-ptype="general">이날 윤현민은 친어머니와 대화하며 새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d16bd923a42fe73394ca65268a2580d342e7a7bc04ae5b53e06ea12948d81d45" dmcf-pid="QIxqNsGkGB" dmcf-ptype="general">친어머니는 윤현민 아버지의 두 번째 부인인 새어머니에 대해 "어머니께 항상 잘해 드려라. 항상 예의 바르게 해야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c523c489d005189767c6a4b3aecb7832aaa3c68813686dc3956782ac31d3eb0" dmcf-pid="xCMBjOHE5q" dmcf-ptype="general">이어 "아빠가 수시로 너 야구 시합장 따라다녔다. 그때 엄마가 당연히 야구장에 있을 거라고 그 어머니도 생각하셨을 거다. 기분이 언짢았을 수 있는데 쿨하게 이해해주셔서 나도 편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66b0c695f494abbb9a5ebda9306ec2b92349046e325081f31b45268e0c2bef3" dmcf-pid="yfWwp2dzYz"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과거 학창 시절을 회상하며 "(어머니, 아버지가 이혼 후에도) 학부모 회의도 다 왔었다. 그때 너무 티났다. 결손가정인거 티 안 내려고 둘이 학부모 회의때 오긴 오는데 끝나면 뒤도 안 돌아보고 서로 인사도 안하고 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845d3029b9b646b27331cc70e74579c93eeadd88895b8e14ce3a2369337e31e" dmcf-pid="W4YrUVJqH7" dmcf-ptype="general">친어머니는 "항상 엄마는 '잘가'라고 인사했다"면서도 "약간 그랬다"고 결국 윤현민의 말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cbf4d1e2fcc19e6978f87bbd6c94ee7e6c5039b74f046603358a3fb927e8de30" dmcf-pid="Y8GmufiB5u" dmcf-ptype="general">또 윤현민은 "아빠 병간호할 때 내가 2년 동안 일을 쉬었다. 그때 아빠랑 진짜 대화 많이 했다. 아빠가 센 사람이라 '미안하다'는 말을 잘 못하는 분인데 그때 '미안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92f533feeaa229c64538f4fd08c72aa799a35080842cdd3076bc8de46455952" dmcf-pid="G6Hs74nb5U" dmcf-ptype="general">친어머니는 "아빠가 예전에 미국에 간 적이 있었다. 그때 아빠가 이모한테 처음으로 '네가 너무 어렸을 때 가정을 깨서 너한테 참 미안하다'고 했었다"며 친아버지의 말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838c2a29193b53b25b0152a055fc6fd9718e6918f16aeb8a4eb9b2b754fa9a25" dmcf-pid="HPXOz8LKtp"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 형은 9살이었다. 같이 캠핑 다니고 했던 걸 다 기억한다. 하지만 넌 너무 어렸다. 네가 어려서 기억을 못할 거니까 아빠는 특히 마음에 걸렸다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e4bf7dc9d1059c729ee922e0666f6eccd8ed0cc99f4fe3ea8325482c58e0c02" dmcf-pid="XQZIq6o9t0" dmcf-ptype="general">윤현민이 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은 애틋했다. 현재 윤현민이 사는 집은 윤현민이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지은 집이었다.</p> <p contents-hash="42338e7fcc71e56f63f7d8b6cade35c23cff2efe0f3564d9a92f38b89ce9a898" dmcf-pid="Z3DJTtKGH3"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아빠가 시한부 선고받은 후였다. 아빠랑 산 적이 없으니까 아빠 보내기 전에 같이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에 이 집을 택했다"면서도 "갑자기 아빠가 하반신 마비가 왔다. 계단이 많은 이 집의 의미가 없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77c687d999a8813a8b772c92b4375e1a8a2fea8268077752cd310a16de6ba0" dmcf-pid="50wiyF9H1F"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6년 노래인생 마친 이미자 “팬 여러분께 은혜 입었다” 04-28 다음 SK슈가글라이더… H리그 2연속 정상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