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한父 가정 챙기는 윤현민, 새어머니 식사에 이복동생 축가까지 작성일 04-28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8fAIXD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72719a064c1b606b487623f20ee2342a73b145c7ccbda065019e1aac282faa" dmcf-pid="VNTSz8LK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현민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아버지와 재혼한 새어머니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oneytoday/20250428025533404eofx.jpg" data-org-width="1200" dmcf-mid="b1f2NsGk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oneytoday/20250428025533404eo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현민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아버지와 재혼한 새어머니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f3d165454be168286a61e564cd123f5eabed76a12ee6790f8d7fe06fc4f13f" dmcf-pid="fjyvq6o9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새어머니와 식사하는 윤현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oneytoday/20250428025534789kvgx.jpg" data-org-width="1200" dmcf-mid="KfTSz8LK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oneytoday/20250428025534789kv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새어머니와 식사하는 윤현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dbe99b1cc1f61c7a06096c9646701a1b72e3cb2bf31002b281cd8ebeb3a051" dmcf-pid="4AWTBPg2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아가신 아버지를 언급하는 윤현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oneytoday/20250428025536162nfye.jpg" data-org-width="1200" dmcf-mid="92rD5zP3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moneytoday/20250428025536162nf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아가신 아버지를 언급하는 윤현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080e8293331708ce7dba46a3b279f977beac2f4184f4ddff9967788ed20657" dmcf-pid="8cYybQaVYw" dmcf-ptype="general">윤현민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아버지와 재혼한 새어머니에게 식사를 대접했다.</p> <p contents-hash="6edcd8c34e46656850396e2f0d74856e00b75fb4a1939f22f730e9a1640c735b" dmcf-pid="6kGWKxNfGD" dmcf-ptype="general">27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40회에서는 배우 윤현민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두 분의 어머니를 만나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6707fd9527ae8497def199cb8a081b4609c9c4016031e9e063d179c32d2ff5a" dmcf-pid="PEHY9Mj4tE"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집에서 친어머니와 대화를 나눈 뒤 새어머니와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p> <p contents-hash="ec23fe9c6d78566af1225ada1c73afc4040cd600046c36f937b35e11a8b1833e" dmcf-pid="QDXG2RA8Hk"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곧 드라마 촬영 들어간다. 어버이날에 못 뵐 수도 있다"며 꽃바구니와 선물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d7d67366bc55623ea71166955d0aeceaa7135f6c6e18168338f629ab4d605d7f" dmcf-pid="xwZHVec61c" dmcf-ptype="general">영상을 보던 서장훈은 "쉽지 않은 일이다. (새어머니와) 같이 살았다면 또 키워주셨다면 얘기가 다르다. 이 케이스는 또 다른 케이스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9c58f5a5a39663f473f3ee70fb3675cb2ff98cdc7db796ce67512241b75a47" dmcf-pid="yBidIGuS5A" dmcf-ptype="general">식사가 나오자 윤현민은 새어머니에게 식사를 덜어드리며 예의를 갖췄다. 영상을 보던 친어머니는 "저한테는 한번도 안하는거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4d91f3b7675df9152852b07faa9bbcdf6579ec70c3efaf3b6d7156396f6b383" dmcf-pid="WbnJCH7vZj" dmcf-ptype="general">새어머니는 "네 덕분에 여기 와서 이런 것도 먹는다. 때마다 카네이션 주고 용돈도 주고 항상 고맙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그러자 윤현민도 "마음에 들어 하시니 다행이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6009206962a36f9a1d59d742e1d20be3392fbec7952fff05c567fc06c245c91" dmcf-pid="YKLihXzTHN" dmcf-ptype="general">또 새어머니는 윤현민을 처음 만났던 과거를 회상하며 옛날이야기를 나눴다. 윤현민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지금의 새어머니를 처음 만났다.</p> <p contents-hash="4db5ecbcc1207fb3549c4db5d1e709eec9807c61c66c14ec00d61bd11f29f198" dmcf-pid="G9onlZqy1a"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그때는 저도 미성숙했다. 호칭을 어떻게 해야 하나 몰라서 '그', '저' 이렇게 불렀었다"며 "어렸을 때부터 저희 엄마가 항상 아버지한테 하듯 어머니도 잘 챙겨 드려라. 어머니라고 불러라.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cfdcd15507061630b111d7ee351aabd2a579c6846c904fda1e2d7a42238133" dmcf-pid="HfNgTtKGZg" dmcf-ptype="general">이어 윤현민은 "어머니는 저 만났을 때 불편한 건 없으셨냐"고 물었다. 새어머니는 "너희가 잘 해줬고 아버지도 중간 역할을 잘하셨다. 불편한 건 없었다"라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6e7d685d5cfb15046915c83b6099fdbefc12865300e4325e74fd976efe4a0de4" dmcf-pid="X4jayF9HHo" dmcf-ptype="general">투병 중인 아버지를 위해 야구 예능에 나갔던 이야기도 오갔다. </p> <p contents-hash="3c49f47f8fe6d4831a1bfc058fbbae61b2a78d2831e9db50548bf41d607bc35f" dmcf-pid="Z8ANW32XHL"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아버지 투병 생활하실 때 일을 안 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왜 일을 안 하냐'고 하시더라. 생각해보니 TV에 나오는 내 모습이 아빠를 건강하게 해줄 것 같았다. 3주 뒤에 방송 예정인 예능에 나갔다. 첫 방송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게 너무 아쉽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98039a3fd1c2518c1886e36b5bfa3b05f61afbe5182b41db2803d9a744c3ff" dmcf-pid="56cjY0VZGn" dmcf-ptype="general">새어머니는 "(아버지는) 항상 널 좋아하시고 자랑스러워하셨다"며 윤현민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5c26b64ef9ef80e32af3b520315156b9935e0d5f4a565709f146d0ad4c21abcd" dmcf-pid="1PkAGpf55i"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도 좀 해라. 혼자는 안된다. 아버지가 서글퍼 하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2eb9cb47c8d3045036f562359da35bc33a5f12f94b2c21fbac184d3e4b17fc4" dmcf-pid="tQEcHU411J" dmcf-ptype="general">또 윤현민은 새어머니와 아버지의 자식인 이복동생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른다는 소식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14eab418d3392d05f5267ae1e68a3dbdc1151b9fbe08fd418a187a3b7d0520b6" dmcf-pid="FxDkXu8ttd"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 美 고섬어워즈 공로상 수상 04-28 다음 66년 노래인생 마친 이미자 “팬 여러분께 은혜 입었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