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연, 고미술품 감정 맹활약 "진품명품 MC 자격 있어" [RE:TV] 작성일 04-28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7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wwkdkP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2ca6e49ade861b12e57a7be8fd218340c6d3a16cc32c00ea6a431ea0126ac7" dmcf-pid="8FrrEJEQ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1/20250428053012231aplc.jpg" data-org-width="761" dmcf-mid="fVuu0y0C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1/20250428053012231ap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376f97bcf9591fe00de32b045917dd9f8a43d8a472e0eee258c98e24df4b9e" dmcf-pid="63mmDiDxY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아나운서 홍주연이 고미술품에 대해 남다른 감각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bdfaaf7950096708e510b14b6e4a09efd3cb724d555065b5e796ee3217e85772" dmcf-pid="P0sswnwMHn"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아나운서 엄지인이 후배 아나운서 김진웅, 홍주연과 함께 '진품명품' 전 감정위원 이상문을 만나러 가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8af0fc7b2f6395d0382eb4c34bd262fd499ec12e55b5af2d148f72a18e085ca" dmcf-pid="QpOOrLrRXi"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이상문이 운영 중인 인사동의 고미술 갤러리를 찾았다. 갤러리에는 도자기 및 조각 1500여 점과 그림 1500여 점을 비롯해 쿠사마 야요이, 피카소, 김환기 등 이상문이 평생 모은 유명한 작품들이 즐비했다. 이상문은 "이 진열장 도자기 중 가장 비싼 것은 18세기 청화백자다, 억이 넘는다"고 말해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과거 시판되던 우유병, 유리병을 비롯해 근현대사 골동품들도 가득했다.</p> <p contents-hash="d2fea9c1d941555bc01628381bd0ea1a453211fcec4443ea5c37f7310c7494c5" dmcf-pid="xSnnd2dz1J"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엄지인은 이상문에게 "홍주연이 진품 아씨('진품명품' MC)로 활약하고 있다, 안목을 키워주기 위해 선생님을 특별히 모셨다"고 소개했다. 홍주연은 "감정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게 뭐냐"고 물었고 이상문은 "엄앵란 선생님이 인사동에서 6만 원에 산 달항아리를 가져왔는데 별거 아닌 줄 알고 나일론 보자기에 덜렁덜렁 가지고 오셨다, 사실은 그게 엄청나게 좋은 거였다, 그때 내가 평가한 가격이 5000만 원이었다, 갈 때는 끌어안고 가시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9b29a9724036fdf32af4859b95be91058675f5e6f60b3f2416af97f963c4e1" dmcf-pid="y655HOHEXd" dmcf-ptype="general">이상문은 특별히 좋은 물건을 하나 보여주겠다고 말하며 알 수 없는 상자들과 대형 금고로 가득한 곳으로 이동했다. 이상문이 이곳에서 꺼낸 것은 작은 상자를 꺼내더니 "이게 무엇인 것 같냐"고 물었고 홍주연이 "불상인 것 같다"고 말하자 이상문은 "그걸 어떻게 알았냐, 감이 좋다"고 답했다. 이어 홍주연은 "신라시대 물건 아니냐"고 물었고 이상문은 이번에도 정답이라며 "1500년 전에는 도금할 수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와 중국 정도밖에 없었다, 특히 우리나라 불상은 예뻐서 외국 사람들이 더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이상문은 "이 정도 되면 3억 정도 한다"고 말해 엄지인을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4995be41092ed671c065d9fcfc53c4bcc3011b033239901c02fb17034401305d" dmcf-pid="WP11XIXDHe"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가져온 것은 피카소의 '한국에서의 학살'이었다. 이상문은 "오르세 미술관에 큰 작품이 있고 이건 그전에 습작으로 그린 것 같다, 뒤쪽에 진품이라고 인정한 도장이 찍혀있다"고 설명했다. 이상문은 "이 작품보다 더 귀한 게 있다"고 말하더니 보자기를 보여주며 한 번 더 맞춰보라고 했다. 홍주연은 "독립운동가의 친필 글씨, 안중근 선생님?"이라고 말했고 이상문은 "감각이 대단하다"며 크게 감탄하더니 안중근이 직접 쓴 '국가안위노심초사'와 수장까지 찍힌 족자를 보였다. 전현무는 "저 정도 같은 크기지만 이완용이 쓴 것은 10만 원이다, 아무도 안 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abacdfc3fdef3b0634330347218e348b7c6eed99861d99f7669353f377e60ad" dmcf-pid="YQttZCZwXR"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최측근 폭로 나왔다 “방송하려고 축구 이용→방송 의식 선물”(냉부)[어제TV] 04-28 다음 장혁·고창석, 예능 촬영 중 주먹다짐?(‘푹다행’)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