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KBS 아나 후배 외사랑에 소름 “5초만에 ‘좋아요’ 무서워”(사당귀)[결정적장면] 작성일 04-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EICjCn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b3624205c157f8a51babe3673a0fa59f089877edcf21d5464602c2ca18448f" dmcf-pid="18DChAhL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053806100arbv.jpg" data-org-width="640" dmcf-mid="XZhYGsGk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053806100ar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bc585a2ac7d040223b1c3c5df9056975ea51205114b10132b62ade8c1aebb" dmcf-pid="t6whlclo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053806296kmax.jpg" data-org-width="640" dmcf-mid="ZACWYmYc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053806296km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FPrlSkSgy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012d6a5c5a589a4143b83ef7d7ed92d2f6bf6f72478254f2d33dd1f9245b9662" dmcf-pid="3QmSvEvaWP"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KBS 아나운서 후배 김진웅의 외사랑에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374019c7d355901ed433533326153c7e3e3ac9db5ee9085468840c68f8e0184d" dmcf-pid="0xsvTDTNW6" dmcf-ptype="general">4월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3회에서는 아나운서 엄지인이 두 후배 아나운서 홍주연, 김진웅과 선후배간의 소셜 계정 맞팔을 놓고 이야기 나눴다. </p> <p contents-hash="f656cb013c1754e790b21e6745ac0ed4f354fcff30b08c4d30083ec71f7b5fb3" dmcf-pid="pMOTywyjW8"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인은 홍주연이 "후배들에게 관심이 많으신데 소셜 계정도 일일이 찾아보시는 건 아니죠?"라고 묻자 두 사람의 계정 아이디까지 정확하게 말하며 늘 틈틈이 보고 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9ceeb36e50b2d845295cf50509acf95045f3bafd34659a25ffed43d53b252f6" dmcf-pid="URIyWrWAh4" dmcf-ptype="general">이에 홍주연은 "선후배 사이 맞팔은 MZ들 사이 조금 불편하다는 얘기가 나온다. 개인 사생활을 좀 침해당하는 기분이 있다"라며 에둘러 불편함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b991fef9e7e4b4c6b7f138cf3cb1f5c7179a0fe4726c88188a32e6e2d8569da" dmcf-pid="uJlGHOHEvf" dmcf-ptype="general">엄지인이 "나 진짜 이해 안돼"라며 못마땅해하자 김숙과 전현무는 "그래서 부계정을 많이 판다", "부계를 파서 자기들끼리만 공유한다", "그러니 팔로우를 안 하는 게 낫다. 어차피 중요한 건 거기 안 올라온다"고 요즘 MZ들에 대해 전했다. 엄지인이 어쩐지 홍주연이 계정에 게시글을 진짜 잘 안 올리더라고 하자 "자주 올리는 계정이 따로있을 것"이라고 짐작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6754264f91a15de8683c8a6558c63c2d334429ddbc7fa9425d25a39f4686e87" dmcf-pid="7iSHXIXDCV"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네 친구는 보고 선배는 보면 안 되냐"고 억울해하며 김진웅에게 "너 전현무는 맞팔 했지 않냐"고 따졌다. </p> <p contents-hash="012bbffa65af7c99cffea9354cf52977da01db957b15cecdcd0eb88e09002772" dmcf-pid="znvXZCZwy2"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가 롤모델인 김진웅은 "거기는 게시글을 올리면 알림이 온다. 게시글을 올리면 5초 안에 '좋아요'를 누른다"며 심지어 알림까지 설정해놓은 사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f0f89d0264b2d0a1b57b5326a4c8854313d699f4e7930739560af55be3394b3" dmcf-pid="qLTZ5h5rW9"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실제로 "나 아프다니까 제일 먼저 댓글을 남겼더라"고 말했다. 이런 전현무는 엄지인의 "현무 선배 게시글이 올라오면 김진웅이 항상 있더라"라는 말과 함께, 김진웅이 거의 모든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이 자료화면으로 공개되자 이 정도일 줄을 몰랐다는 듯 깜짝 놀라 "좀 무서운데"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Boy51l1mT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bgW1tStsl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민규 결승골…프로축구 선두 대전, 강원 격파 04-28 다음 엄앵란, 인사동서 5만원 골동품 사 대박 “진품명품서 1000배 감정”(사당귀)[결정적장면]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