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소녀시대 언니들 앞에선 아직 아기…이젠 반말하고 싶어져” [SS인터뷰②] 작성일 04-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4fCjCn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81b9544a0ce4850460adfdee3bd2375d67a427a3e43be420097758bad845a" dmcf-pid="HoxQTDTN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현.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060021914zcvt.jpg" data-org-width="700" dmcf-mid="uoSucec6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060021914zc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현.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cd6e2196e4d76fc56cb0696186c19b871bb1e8f42e3bf5217d013c10cc5b2b" dmcf-pid="XgMxywyjS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소녀시대’ 막내로 데뷔해 벌써 19년 차가 됐다. 큰 굴곡 없이 안정적인 연예계 생활을 지속해 온 서현. 모범생 이미지를 증명하듯 스캔들도, 논란도 없이 단단하게 그 자리를 지켜왔다.</p> <p contents-hash="8854d705d89ab69d63d3c1eebea3d8835251776b3ab7582d6a497c7a3ce377ef" dmcf-pid="ZaRMWrWAhE" dmcf-ptype="general">서현은 23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 험난한 세상을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내 길을 걷기 위해 부단하게 노력했다. 진짜 힘들다. 그 누가 나를 흔들려 해도 내 길을 가기 위해 20년이 걸렸다. 지금은 뿌리내린 나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b031a53fed6b2da220640b8646c78368b66a3fd97140e0f1745c72cc13b6b540" dmcf-pid="5NeRYmYcSk" dmcf-ptype="general">“좌우명이요? 최후의 승자는 선한 사람이라는 것. 쉽게 흔들리는 것은 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상형도 저 같은 사람이에요. 남자 서현 버전. 내가 인생을 잘 살아왔다고 생각해서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p> <p contents-hash="3f787443d4c0891eca656aa87dcc33c6b30e220e7c8d33f653a7151141a34a7c" dmcf-pid="1jdeGsGklc" dmcf-ptype="general">서현은 활동한지 20년 가까이 되다 보니 매번 경험을 통해 확장되고 성격도 많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서현은 “예전에는 내 인생의 전부가 소녀시대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그 삶이 후회스럽지는 않지만, 열심히 살았으니 이제는 나 자신을 돌봐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면서 “인간 서주현으로서 정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e763f1d0035fc0f43c540610f89f2689bef13f9588f60e490492e791ffec77" dmcf-pid="tAJdHOHE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현.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060022640ywwq.jpg" data-org-width="700" dmcf-mid="YCMxywyj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060022640yw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현.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612397e0e55270f647315555e1be64351327802c4f3f4c5b13db773c367094" dmcf-pid="FciJXIXDlj" dmcf-ptype="general"><br> 앞서 소녀시대 효연은 서현을 응원하기 위해 VIP 시사회에 참석해 여전한 ‘소녀시대 의리’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48d6c02de07962f5110d4db2b118141edf95aae607974739f9fa283e11ba1ad" dmcf-pid="3kniZCZwWN" dmcf-ptype="general">서현은 “효연 언니가 영화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했다. 내가 별로 안 무서울 거라고 말했는데 ‘야 너무 무섭잖아’라더라. 하지만 그냥 무섭기만 한 것이 아니라 진짜 재밌다고 했다”라며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e682ea7312702507c4ecd1a5e140943692f2ba5877ac8ba9fbf2102f7f7ffba" dmcf-pid="0ELn5h5rla" dmcf-ptype="general">이어 “다른 언니들은 시간이 안 맞아서 못 왔다 인증샷을 보내주기로 약속했다”며 언니들의 연기 조언에 대해서는 “조언보다는 그냥 믿어준다. ‘하고 싶은대로 잘해라’ 응원을 많이 해주는 편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dc597615099166177a12a23ebd4c51fc58a41c9a5e2fc5b23f80aefe305e19" dmcf-pid="p2UpjMj4Tg" dmcf-ptype="general">“언니들을 워낙 어릴 때부터 봤어요. 초등학교 때인가. 한두 살 차이인데 그때만 해도 차이가 컸어요. 언니들이 저를 아기로 인식했어요. 키도 작아서 귀여워 했죠.”</p> <p contents-hash="9b2dc0eb31d3ea8620011986a6363e3a65d7e934a23c1ceb3129b8c313e15dc6" dmcf-pid="UVuUARA8Wo" dmcf-ptype="general">서현은 “사실은 지금도 언니들 앞에선 그 시절 막내로 돌아간다. 그건 평생 가지 않을까”라며 “나이도 들었고 인간적으로는 많이 성숙해진 것 같은데 언니들을 만나면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 언니들이 7명이나 있어서 좋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446aebae9908ec9ed9da6970605b15a275e7479aa9bbbb9575760345e23d501" dmcf-pid="uf7ucec6SL"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커피차 응원에도 고마움을 드러내며 “한줄기 빛이다. 잠도 못 자고 힘든 상황에서 멤버들이 커피차를 보내주면 으쓱한다. 스태프들이 ‘소시 의리 최고’라고 한다. 문구도 하나하나 신경 써는 모습들이 다 그려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f2cb9ff5af3118e5bae8cba220788ac9e4fa8cf69cd09f57d587fb06e768467" dmcf-pid="74z7kdkPhn" dmcf-ptype="general">데뷔 후 수년간 멤버들에게 존댓말을 고수했던 서현은 최근 언니들에게 드디어 반말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3e471f0bd1f55a6d95e925d2118b684ae021ca3c05bff30f9b3a4142b1f00f" dmcf-pid="z8qzEJEQvi" dmcf-ptype="general">“옛날에는 반말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별로 없었어요. 원래 친한 사인데 티 내는 게 더 어색하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연차가 쌓이면서 확실히 친근감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언니들이랑 반말을 하고 싶어졌어요. 요즘 효연 언니랑 자주 만나고 연락하는데 반말이 좋더라고요. 저는 이제 다 반말 할 수 있는데 언니들이 당황해할까 봐 자연스럽게 하고 있어요(웃음).”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남친이 안들어갔는데 전남친 토스트라네..이영지가 MZ 대통령인 이유 [줌인] 04-28 다음 윤계상·손석구·이준혁 이어 서현·정지소, '마동석 픽'은 왜 특별한가 [MD포커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