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도 노안 이슈 “황태 가시가 안 보이네” 난감 (언니네2)[결정적장면] 작성일 04-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XO676F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cf38b3fc33f399ba03c930dd2a7930b60954ccb1a42c6907f49287c337fc4d" dmcf-pid="K7ZIPzP3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060913546dmlk.jpg" data-org-width="529" dmcf-mid="BsEdtSts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newsen/20250428060913546dm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d6d89f15bd7384a3138eee350cbfa897391e510911c4ba55bec76262d8ba0b" dmcf-pid="9z5CQqQ0l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f2830fb41cacc690d86b6d6bd30245a0788fa1c2fbf465968516a7674a795ffa" dmcf-pid="2q1hxBxpCr" dmcf-ptype="general">이정재가 노안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a8cf8287889565c85f44b616e0862c0d9f996d47939a1c49fee2c7664b19ed3f" dmcf-pid="VUHs8u8tSw" dmcf-ptype="general">4월 2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이정재가 게스트로 함께 했다. </p> <p contents-hash="0e262a61fea16eb29acbe4d36b9af4430c9208cc73ecf5b16d64113b5585d2e0" dmcf-pid="fuXO676FhD"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이정재가 게스트로 출연해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와 함께 황태덕장에서 일하고 돌아와 식사준비까지 함께 했다. 이정재는 요리는 잘하지 못했지만 감자와 오이를 깎고 등뼈를 손질하는 등 준비과정에서 깔끔하고 야무진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9dbb5953aa64e0ae86487bc058ca7ab142766fbcf6d59fd9f991e65bf426506" dmcf-pid="47ZIPzP3CE" dmcf-ptype="general">염정아는 감자탕과 황태양념구이를 준비했고 엄청난 양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시간이 지체되자 이재욱이 “배고파요 누나”라며 허기를 호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정재는 완성된 감자탕을 보고 “비주얼은 30년 전통”이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e392e0e4f0312ea48afc5091f2ef0f6f70577524601aabb88988e45579935d7b" dmcf-pid="8z5CQqQ0hk" dmcf-ptype="general">다음 식사로는 황태떡국이 예고됐고, 이정재는 “가시를 빼라고 하시는데 가시가 눈에 안 보이네”라며 난감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제작진과 용돈을 걸고 게임이 펼쳐지자 이정재는 “지금 게스트 불러놓고 커피 한 잔 안 사려는 거냐”며 불평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p> <p contents-hash="a13eae7394325d5a5b0d534b75255658993a72fb6ad4d96334b8ce327818205b" dmcf-pid="6q1hxBxpyc"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PBtlMbMUl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염정아 감자탕 양에 충격 “장사해도 되는 양 아니야?” (언니네2)[결정적장면] 04-28 다음 “2달만 쉬고 아들 낳자” 산모 남편 망언에 고윤정 욕설 (언슬전)[결정적장면]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