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나도 최민수! 강주은, “사고는 쳤지만, 바람만큼은 안 피웠다.” 작성일 04-28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4vxe9e7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5d4b76ccd5c9db7f2d079ec201ec8e3ab5d3552b9106197b3c87651ac83e8a" dmcf-pid="f8TMd2dz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062526574ebkv.jpg" data-org-width="700" dmcf-mid="2EBmINIi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062526574eb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4e9f796337a5e502485fbf268cc400a9c678f73ba5ee4ec04f7babbf17a0ef" dmcf-pid="46yRJVJqv9"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적어도 바람만큼은 안 피웠다.”</p> <p contents-hash="7df50992e7fc3d34ac3ae19e232f1a85956bbaead07ded3fabb1c1ebfccfc164" dmcf-pid="8PWeifiByK" dmcf-ptype="general">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남편에 대한 신뢰를 보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강주은은 최민수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e49dab1fa61ef492a41a2c21a6c51216f3cb6f3c704e347d27ba8d5679e33d1" dmcf-pid="6QYdn4nbCb" dmcf-ptype="general">결혼 당시는 최민수는 한국 최고의 스타였다. 강주은은 당시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여자 문제’였다고 털어놨다. 그도 그럴 것이 최민수는 엄청난 인기에 수많은 여성들에 둘러싸여 있을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1997aa429b5f685a4e1569a86f95e325b577f539491710599874ef4e67b5cced" dmcf-pid="PxGJL8LKhB"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처음에는 하도 유명한 배우라 사고를 칠 수도 있겠다 싶었다. 당시 내 나이가 스물셋인데 이 남자가 내 첫사랑이었다. 만약 여자 문제가 있다면 나는 쿨하게 나가자고 생각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c7e49a15c0ab37571cb0aa6ec0f1559c22ecd2daa68d1d49fb1251309d03a14" dmcf-pid="QMHio6o9Wq" dmcf-ptype="general">이어 “살다 보니 별의별 사고는 다 나지만 그놈의 여자 문제만큼은 없었다”라며 최민수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강주은은 “정말 사건 사고는 다 나타나는데, 이거는 아닌데 하면서 이렇게 살아온 내 30년이다”라며 다사다난했던 최민수와의 결혼생활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784e1a5a745743b1868afafc72155f863d68de84bba07390560079010f177dc" dmcf-pid="xRXngPg2lz"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주은이 입장에서는 헤어질 결심을 하기에는 애매하다”라고 말했고, 이수근도 “명분이 없는 거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40de03d8c68c8eff6b2e5072233af69501ab1aa89c466738d2603f0667eced8" dmcf-pid="yYJ5FvFOl7"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다시 태어나도 최민수와 결혼할 것이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강주은은 “내가 천 번 다시 태어나도 이 남자다. 진정으로 터프할 때는 터프하지만 나에게는 부드럽게 해준다. 그 사실을 나만 안다”라며 최민수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87a65ea09edd5f880c730a7a16e18706bfbd10a49a86be07143f774e6597822" dmcf-pid="WGi13T3IWu" dmcf-ptype="general">강주은은 또 “남편은 미인들에게 둘러싸여 있었지만 왜 나를 이렇게 사랑하고 믿었을까라고 생각했다. 부모가 나를 아끼듯 아껴주는 남자다. 항상 배울 게 많다고 말하는 남자와 천 번 다시 태어나도 결혼하겠다”며 최민수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표현했다. rainbow@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원, ‘군뱅’ 태양→고경표와 우정 여전..“예비군 훈련도 함께” (‘보고싶었어’) 04-28 다음 주원, ‘정재계 단골’ 남산 유명 중식당 손자였다..최화정 “유복하게 자라” (‘보고싶었어’)[핫피플]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