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정준원 위해 대선배 김혜인에게 맞섰다 "사과하세요"('슬전생') 작성일 04-2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xTDiDx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3819238c089530c5f0db4597b298eeeab6064be34bf6c35dbadedb2b25d096" dmcf-pid="VZMywnwM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62018922vwfc.jpg" data-org-width="530" dmcf-mid="BvUjMbMU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62018922vwf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88b309a0ceb2778e3de5c7f3beacea09c43c739b13ba0d9fe38718c7d3f701" dmcf-pid="fzN3TDTNyx"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 고윤정이 정준원을 위해 김혜인에게 따끔한 소리를 내뱉었다.</p> <p contents-hash="e72021a0a4df7dd025c3e96a9a562ac3b54f920ac767098e397366cb440a8830" dmcf-pid="4qj0ywyjyQ" dmcf-ptype="general">27일 방영한 tvN 토일드라마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극본 김송희, 연출 이민수)에서는 오이영(고윤정 분)이 짝사랑하는 구도원(정준원 분)을 위해 선배를 넘어선 스승에 가까운 급의 명은원(김혜인 분)에게 뼈를 찌르는 소리를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c4ebe8667ca56eeffeb73106c113191cc035b31c3d8b81a80edfcd4df430e3" dmcf-pid="8BApWrWA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62019382wvsb.jpg" data-org-width="530" dmcf-mid="bPJHOaOJ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62019382wvs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4df7552b93db433ef246a6c8ec1ea0edeb30f3fd401ec1665e92b58f6f99ee" dmcf-pid="6bcUYmYcC6" dmcf-ptype="general">엄재일(강유석 분)은 티격태격을 넘어서서 아예 안 맞는 수준에 다다른 표남경(신시아 분)과 김사비(한예지 분)의 사이를 걱정했으나, 오이영은 심드렁했다.</p> <p contents-hash="896c8ea6d50bb14071e793f247240c7bd2598ee07849a7f74911643e80b40d79" dmcf-pid="PKkuGsGkv8" dmcf-ptype="general">표남경은 “조준모 교수님 아직 안 오셨지? 환자한테는 말 잘했냐”라고 물었고, 김사비는 “아니지. 6시 30분에 써 있잖아. 그거는 네 담당이지. 6시 31분부터 당직 담당이지”라며 따졌다. 이에 표남경은 “그렇게 딱 잘라서 1분을 잘라서 하는 거냐”라며 맞섰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남자친구와 사이가 나빠서 고심에 빠진 표남경과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김사비 사이의 건널 수 없는 강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6843008cdba42f66aa3e4bfe4e9e1dc62971360373a3b86289c2a32dfc89fc9" dmcf-pid="Q9E7HOHEv4" dmcf-ptype="general">표남경은 “제가 동기 복이 더럽게 없다. 한 명은 재수가, 한 명은 인간미가 없다. A.I랑 말하는 것 같다. 요만한 일도 끝까지 따지고 들고, 지 말이 다 맞는다고 한다. 그냥 답답하다. 워낙 상극이다”라며 환자에게 푸념했지만, 김사비는 구도원을 붙들고 "제가 사회생활 특성으로 뒷담을 하진 않는다. 그런데 너무 안 맞는다" 정도로 말한 후 “전 참지 못하겠다. 피해 보는 건 난데, 왜 참는 것까지 해야 하냐. 그렇게까진 못하겠다”라며 마음을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39a448474a176103ee84beb2c8996b0f223aaf1076166497d3719f94c4b3e3" dmcf-pid="x2DzXIXD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62019661feiv.jpg" data-org-width="530" dmcf-mid="KoiXINIi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62019661fei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eecfd8b3ec547585cae00b63b2acab06b89f2f081bbcf1a862a44c119cdd2d" dmcf-pid="yOqEJVJqTV"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사랑꾼 남편을 둔 환자를 살폈다. 남편은 병동에 자신의 아내를 잘 부탁한다며 차를 돌리는 등 지극정성이었다. 간호사는 “환자 남편이 자기 부인을 부탁한다면서 차를 돌렸다. 저런 남자 세상에 없나”라며 칭찬했으나, 오이영은 “가끔 있다. 저희 집에 있다”라며 심드렁했다.</p> <p contents-hash="105274da50509c8dee01e51434173f38fe27797c14f6be52e21595aa79e3c466" dmcf-pid="WIBDifiBv2" dmcf-ptype="general">오이영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구도원이었다. 오이영이 구도원과 함께 움직이는 사이, 구도원은 명은원에게 논문을 빼앗겼다. 명은원은 “우리 지난 달에 정리한 논문 말야. 같이 제 1 저자로 하기에는 기여도가 다르더라고. 새로 내가 자료 만든 것도 있고, 그래서 구도원 선생을 제 2 저자로 삼았다. 그런데 제가 제출하기 전에 말을 한다는 걸 까먹었다”라며 미안한 척 말했다.</p> <p contents-hash="1524eeef1b65bce868e93fd753e75ed50945f3690b98e89fa677ccf5df27f461" dmcf-pid="YCbwn4nbW9" dmcf-ptype="general">그 논문은 무려 수상까지 받는 논문이었다. 교수는 “명은원에게 들었다. 구도원이 막판에 바쁘지만 않았어도 공통 저자가 됐었을 텐데, 아쉽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오이영은 이를 갈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acb4cc350c476632c520d8c2ffcee6725281bb6633cc8c4cc12fedbb743092" dmcf-pid="GhKrL8LK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62020923bquv.jpg" data-org-width="530" dmcf-mid="9cTPzXzT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62020923bq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74ea7510385fe1ad858f971b3423659491520c58829b7c45a6c1f5c432915c" dmcf-pid="HdTPzXzTTb" dmcf-ptype="general">명은원은 논문 상금은 구도원에게 선심을 부리듯 양보하려고 했다. 명은원은 “이거, 구도원 선생이 갖는 게 맞는 거 같다. 내가 논문 가로챘다고 오해하는 거 아니지? 그런 사람 아닌 거 아는데, 나중에 교수님들 앞에서 이상한 얘기 나오면 우리 둘 다 민망하잖아”라며 구도원의 입을 막고자 했다.</p> <p contents-hash="8a3c50741830b030305b56c63f715e58cc4675f70aad6b990cab2c92e3d4092b" dmcf-pid="XJyQqZqyWB" dmcf-ptype="general">이에 오이영은 “제가 그러려고 그런 건 아니고요, 두 번씩이나 엿들어서요”라면서 “구도원한테 미안하다고 안 하셨습니다. 미안하다는 말 안 하셨다고요”라며 명은원에게 사과를 재촉했고, 명은원은 “내가 안 했나?”라며 눈을 굴렸으나 오이영은 “네, 안 했습니다”라며 끝내 명은원이 구도원을 사과하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01514f2ac32b7c6dd1fcb94fc96737dee071680fb77f37f53bd9087e2d922c05" dmcf-pid="ZiWxB5BWCq" dmcf-ptype="general">[사진] tvN 토일드라마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누, 미모의 변호사 아내♥…"럭셔리 家 최초공개→5살 아들, 법원 어린이집 다녀" ('가보자GO') 04-28 다음 ‘15대째 의사家’ 유토, 의사 준비..동생은 영국 유학行 “잘 적응하기를” (‘내생활’)[순간포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