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영화 ‘소방관’ 촬영 비화 공개 “CG 아닌 실제 불, 큰불 보고 멍해져” (‘보고싶었어’) 작성일 04-2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KpZCZw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6089167d4dc37be8fde571a7efb5f266135bb50bb66f9ffcf28f043a947efb" dmcf-pid="GC9U5h5r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63422922zlhg.png" data-org-width="650" dmcf-mid="yZDge9e7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63422922zlh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585452cd7cb680b74d2de6d886bf09b6130cc529d1a8bbdaa67740d1221df5" dmcf-pid="Hh2u1l1mC4"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주원이 영화 '소방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a2509f137d67d3bc60e2123a5ade87848e524875f9828b95e28b5eda0b8a997" dmcf-pid="XlV7tStsWf"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8회에서는 배우 주원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1d232064c89bd2ab3882a1482edfa541b746fc13b5fc8f4363ca489c7af5d49" dmcf-pid="ZSfzFvFOvV" dmcf-ptype="general">이날 최화정은 “주원이는 작품을 보면 몸 쓰는 거 많이 했더라”라고 물었다. 주원은 “그게 다 ‘각시탈’의 여파다”라며 “어느정도 배우가 (액션을) 소화를 해야 이 배우는 이만큼 하는 구나. 아니면 대역 배우가 하는지 알 거 아니냐 내가 그쪽으로 소문이 나니까 그게 최근에 ‘카터’까지 간 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ea95bb2ae01e4953bc9644a90c9e72710e8f55907188945296075a98640facb" dmcf-pid="5v4q3T3Iv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영화 ‘카터’에 대해 “그렇게 원테이크를 찍은 영화가 손꼽을 텐데 한국에서는 거의 처음이었고 좋은 시도였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c22fe4a24cd2ba9793ec0813c2585610e648961e6550238c7e8e4eaa47face" dmcf-pid="1Du5ywyj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63423332lbec.jpg" data-org-width="530" dmcf-mid="WafzFvFO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63423332lbe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1f999972230a0b5e8079e27ea0160d1c6063f7ce15a57e3545fcba5229d1f2" dmcf-pid="tw71WrWAhK" dmcf-ptype="general">그러자 최화정은 “영화 ‘소방관’에서도 너무 잘 되지 않았냐. 내가 소방관 시사회를 꼭 가려고 했다? 아직도 기억난다. 화요일 유튜브 찍는데 늦게 끝나서 안됐다”라고 아쉬움과 미안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c9b50329522627bf3a65c2620ab34e334e5ca3bb8d9b8516ed1ef2ab52d4190" dmcf-pid="FrztYmYcCb"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확실히 우리 주원이가 늘 성실하다. 소방관 그것도 실제 상황처럼 촬영했겠지, 그런 거는 안 힘들었냐”라고 물었다. 주원은 “저는 근데 작품할 때 ‘내가 어디에 집중을 해야 되느냐’ 근데 소방관은 실화다. 이거를 내가 무슨 기교를 부려서 소방관 더 멋있어 보이게 이런 게 아니고 이분들의 진심과 진실이 잘 대중들한테 전달이 됐으면 좋겠다 싶어서 진심에 포커스를 맞춰서 촬영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75c5e8d0f64504b183f23a9e7541b7b2d53389cd7f4ade20f13c8f3224409f8" dmcf-pid="3mqFGsGkSB" dmcf-ptype="general">특히 ‘소방관’ 촬영 때 CG가 아닌 실제로 불을 내 화재 현장처럼 만들었다고. 주원은 “처음에는 못 들어가겠더라. 입구에서부터 불을 질러서 들어가야 하는데 너무 뜨거웠다. 우리 가 살면서 불 나는 걸 볼일이 없지 않냐”라고 말했다. 그러다 실제로 촬영 중 큰불로 번져버리기도 했었다는데. 주원은 “그걸 보는데 순간 어떻게 되냐면 멍해지더라. 불이 커지니까 홀린 것 같더라”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76755d7265a4f101ec56e964c5a6a279a7ee41eea262747b479aecf167ea67f" dmcf-pid="0sB3HOHEWq"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5e0e70d47b13a2641b9aa619c2790ee1dde6718132a87c4fe59fa4dbba1a868d" dmcf-pid="pOb0XIXDyz" dmcf-ptype="general">[사진]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홍주연 “선배와 SNS 맞팔 불편..사생활 침해 당하는 기분” [어저께TV] 04-28 다음 “어머니가 두 분” 윤현민, 숨은 가족사 고백…“예의 지키는 게 당연했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