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 받아 감사”… 박리원, ‘신데렐라 게임’ 종영 소감 작성일 04-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WpRKRu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02bbd767a3cc74cd076a50b1e7d6864baecdced59e67d61f89ee82a70bed69" dmcf-pid="UopfARA8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움 받아 감사”… 박리원, ‘신데렐라 게임’ 종영 소감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bntnews/20250428070303857uops.jpg" data-org-width="680" dmcf-mid="0SrWKtKG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bntnews/20250428070303857uo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움 받아 감사”… 박리원, ‘신데렐라 게임’ 종영 소감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643bee46b5416881530b50c5115b2ada8421c50d51307a24847bd9045139b6" dmcf-pid="ugU4cec6eb" dmcf-ptype="general"> <br>배우 박리원이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의 종영을 맞아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2e6adea3e0d97a1e02d1a91541e810fb88ac6ecb1dadcec27115f4e2e4806130" dmcf-pid="7au8kdkPLB" dmcf-ptype="general">박리원이 출연한 ‘신데렐라 게임’은 원수의 손에 가짜 딸로 이용당한 한 여자의 복수와 성장, 치유를 그린 작품으로, 박리원은 혜성투어 상품기획팀 팀장이자 욕망 가득한 야망가 ‘윤세영’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데뷔 후 첫 주연이자 첫 악역 도전이었던 이번 작품에서 그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호평을 얻었다.</p> <p contents-hash="ae5504175d6713a1dcf1c62a578029e7909597f9fe89b9c7f43d15e7ef5d468a" dmcf-pid="zN76EJEQnq" dmcf-ptype="general">특히, 7개월간 작품에 몰입하며 캐릭터와 함께한 그는 마지막 촬영 날 소속사에서 준비한 꽃다발과 깜짝 이벤트를 받으며 벅찬 감정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박리원은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며 의미 있는 첫 주연작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a723a1c328c4adf447069ac3a0cb63a37c222b8b02d9190cae0115cebaf5144d" dmcf-pid="qjzPDiDxJz" dmcf-ptype="general">박리원은 소속사 SNS를 통해 “‘신데렐라 게임’이라는 작품을 만나 함께했던 시간은 참 기쁘고 행복했던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한 작품 속에 일원이 되어 훌륭하신 분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어요”라며 “윤세영으로 연기하면서 사랑도 많이 받고, 미움도 많이 받을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윤세영이라는 인물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온 마음을 다해 감사를 전하고 싶어요”라고 전하며 작품과 현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44ca0e356a3b2f9230f228b38c635dd2ae96aab37b0f4b6f22ee75e3cd476a0" dmcf-pid="BAqQwnwMd7"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소속사 다을엔터테인먼트는 “박리원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곧 새로운 작품을 통해 시청자 여러분과 다시 만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192a4e8ef504ca527ff923deb9b3bcccbb379e84cae6e4a9964b24303ebeb98" dmcf-pid="bcBxrLrRiu" dmcf-ptype="general">한편, 박리원은 드라마 ‘알고있지만,’, ‘보라! 데보라’, ‘유니콘’, ‘나를 쏘다’와 영화 ‘도그데이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배우로, ‘신데렐라 게임’을 통해 한층 깊어진 연기를 선보였다. 차기작에서도 또 어떤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KkbMmomeMU"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공개 사과 “경거망동 않겠다” (사당귀) 04-28 다음 “얼빠 맞아요” ‘지누 ❤️’ 임사라, 얼굴보고 결혼…“관리 똑바로 해” 폭소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