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딸 추사랑 남편=유토 찍었다..“둘이 결혼하면 안심될듯” (‘내생활’) 작성일 04-2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YYARA8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0fc769f4e55f995257d59630794057cddca3afba3c5797d44226eb36e7e78" dmcf-pid="8yGGcec6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71327834fcxv.png" data-org-width="650" dmcf-mid="9fZpCjCn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71327834fcx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2fce2223a1775eb5207c0d82c282b763ea979f6253b4a64513031cd5470c59" dmcf-pid="6WHHkdkPWV"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야노시호가 여행 내내 딸 사랑이를 생각하는 유토를 사윗감으로 점찍었다.</p> <p contents-hash="52ee6a87394da2f92c0fce1c792a51e073117afb11b0116c4aa836f918426e67" dmcf-pid="PYXXEJEQT2"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8회에서는 광고계 샛별 사랑이의 광고 촬영 현장이 그려진 가운데 야노시호가 깜짝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a54810c1cd3ddafb386ec30857c97e0c7191914ff4c1d25da2acd9f665dd631" dmcf-pid="QGZZDiDxl9" dmcf-ptype="general">이날 유토는 단독 광고 촬영을 하는 사랑이를 위해 일일 매니저로 변신했다. 그는 메이크업을 받는 사랑이가 기침을 하면 서둘러 담요를 가져다 주고, 메이크업이 지워지지 않게 물병에 빨대를 꽂아 주는 등 센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681cdc80aa6b94bc30393e95f03e6e35f17d8224c1b25f1dd87bafb83b75413" dmcf-pid="xH55wnwMhK" dmcf-ptype="general">이윽고 시작된 광고 촬영. 한껏 꾸민 사랑이가 모습을 드러내자 유토는 최애 아일릿을 만났을 때와 똑같은 표정을 지으며 눈을 떼지 못했다. 그리고 사랑이는 엄마 야노시호를 닮아 프로 다운 면모를 뽐냈다. 그러던 중 스튜디오에는 사랑이, 유토의 엄마들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인터뷰를 통해 “(한국 여행 중) 사랑이가 단독 광고 촬영이 있다. 보러 간다고 말 안하고 모랠 서프라이즈로 왔다. 엄마 왔다 사랑쨩”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964ae518ebb9c5b024df0597db48f0faf70cc59cbc7cc51ad6442b515d9298" dmcf-pid="ydnnB5BW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71328204nonv.jpg" data-org-width="530" dmcf-mid="2DMLb1bY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71328204non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f2fc12ff332935ad3b37a548747916df8aad2cc47eece868559be96d1bb9e3" dmcf-pid="WJLLb1bYSB" dmcf-ptype="general">한창 촬영에 집중하던 사랑이는 엄마의 등장에 놀란 나머지 눈시울을 붉혔고, 촬영이 끝나고 쉬는 시간에 껌딱지처럼 붙으며 애교를 부렸다.</p> <p contents-hash="f0ac78328b09cc428cb03c18bde6a4184981d4afc3e39fd8a09768be1220a1ff" dmcf-pid="YeiiqZqylq" dmcf-ptype="general">야노시호는 사랑이를 짧게 응원한 뒤 유토 모자와 함께 카페로 향했고, 이를 본 추성훈은 “뭐야 촬영 안 보고 가는거야? 이렇게 맡기고 간 거냐. 새로운 스타일이네 이거”라고 당황해했다. 이에 도경완은 “사랑이가 프로잖아요”라고 대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ed3f44b5767720c1afc7a0825e69d9f57f94a9d231e159ac7bd0e728c2d9ca7" dmcf-pid="GdnnB5BWvz" dmcf-ptype="general">카페에 도착한 세 사람. 야노시호는 유토에게 “물에 빠지면 아일릿과 사랑이 중 누굴 구할 거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유토는 “저는 운동센스가 좋기 때문에 둘 다 구할 수 있다”라고 센스있게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6bb544a78f66bb2d2098d3aa15cde5ff1931b5bb8a4da03007f94746661429" dmcf-pid="HJLLb1bY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71329563ocvg.jpg" data-org-width="530" dmcf-mid="VKOOd2dz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71329563ocv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65306265584d51f83ff1bb78998bcfcb8d4709483380d6905f5c1390f45c77" dmcf-pid="XiooKtKGhu" dmcf-ptype="general">반면 추성훈은 아내 야노시호와 딸 사랑이 중 누굴 구할 거냐는 질문에 “무조건 사랑이부터 구해야지. 왜냐면 우리 아내는 수영할 수 있다. 애기는 수영 잘 못해 멀었다”라고 망설임없이 답해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675dfd5f708ce13e299146849d4850f70f2c9aed0c822310a39acd399d7f36e0" dmcf-pid="Zngg9F9HSU" dmcf-ptype="general">또 야노시호는 “저번에 사랑이 깨울 때 ‘일어나주세요’ 왜 존댓말로 깨우냐”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유토는 “사랑이를 억지로 꺠우는 건 저도 싫어요. 화내면 난폭하게 깨우는 건 아침 일찍부터 싫은 분위기가 되어버리지 않냐. 안 좋은 분위기가 아니라 일어나기 편한 분위기를 만들면 사랑이가 하루를 즐겁게 지낼 수 있으니까”라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10d5209e4647ed0b86cebaa8c6b76d7fc2cdcfa93edd833328fe9b06d97eb95" dmcf-pid="5Laa232XCp" dmcf-ptype="general">그 말에 감동 받은 야노시호는 “배울 점이 많네”라고 했고, 장윤정은 “속이 너무 깊다. 이건 가정교육이다. 엄마가 흐뭇하게 보지 않냐”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fee6c1e2f62900bdf8f6c198a8680b283e7f7475707eb44f92ac9bd1df126b45" dmcf-pid="1oNNV0VZv0" dmcf-ptype="general">야노시호의 기습질문은 계속됐다. 야노시호는 사랑이와의 여행이 어떘냐고 물었고, 유토는 “이번 여행에서 모델 일이라든지 사랑이한테 배울 게 많았다. 그래서 사랑이가 조금 피곤했을 것 같다”라고 답하며 끝까지 사랑이를 생각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7fd5444babb17e278ab31d7874f30cfd0e178d479e32bc68c05f3bde19145a" dmcf-pid="tgjjfpf5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71330958dbiq.jpg" data-org-width="530" dmcf-mid="fGzzvEva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poctan/20250428071330958db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71c98ad153c40335422565cfba1e08b93c608c97181660b1d766a4d72752ed" dmcf-pid="FaAA4U41CF" dmcf-ptype="general">그러자 야노시호는 “이 다음에도 사랑이와 여행 갈 거냐”라고 물었고, 유토는 “데리고 같이 가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유토를 사윗감으로 생각하며“사랑이가 외동이라 정말 많이 걱정돼서 둘이 결혼하게 되면 정말 안심할 것 같다. 솔직히 정말로. 둘이 정말 잘 되기를”이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5a9ba70b17274ffa3d0327999f84e0c968cfce066668aad7a6c75ce858fb36a" dmcf-pid="3Ncc8u8tl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토를 향해 “잘 부탁해 사위”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b17585e60dc5ce307236cf692afc8a19317d77f21edd420c00bd575a48b425b" dmcf-pid="0jkk676Fh1" dmcf-ptype="general">한편, 영상이 끝나고 추성훈은 ‘사랑이에게 한다미 한다면’이라는 질문에 “몇 번 이야기했지만 저는 사랑이에게 원하는 거 하나도 없다. 사랑이가 살아만 있어주면 된다. 사랑이가 돈 벌고 이런 것 보다는 행복이 중요하다. 그런 거는 우리가 도와주면 되는 거고”라고 말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5b7665a07cf3d74752cb8b8af4873fbde65f29775bb62e14478b33f1a64da42" dmcf-pid="pDmmRKRuv5"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0b385e55886b54bf70a97ecf5665f27126e740a5789f5384a33d2d836a9b7e9e" dmcf-pid="Uwsse9e7hZ" dmcf-ptype="general">[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전 or 소멸… 세븐틴, 10주년 트레일러 04-28 다음 논란 타격 없다..프랑스에 뜬 '장사천재' 백종원 [스타이슈][종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