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17점'…외곽포 살아난 KT, 벼랑 끝 1승 작성일 04-28 113 목록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에서 벼랑 끝에 몰렸던 KT가 SK에 반격의 1승을 거뒀습니다.<br> <br> 허훈이 3점슛 3개 포함 17점으로 펄펄 날았습니다.<br> <br> KT는 1쿼터부터 허훈과 문정현이 번갈아 3점포를 터뜨리며 리드를 잡았습니다.<br> <br> 3점슛 성공률이 1차전 21%, 2차전 20%에 그치며 2연패에 빠졌지만, 3차전에선 속공 상황에서도 박성재가 과감하게 3점포를 터뜨리고, 허훈은 시간에 쫓기면서도 장거리 슛을 꽂아 넣었습니다.<br> <br> KT가 3점 성공률을 35%까지 끌어올린 반면, SK는 김선형이 9개를 던져 단 하나만 성공하는 등 21%로 부진했습니다.<br> <br> 외곽포에서 우위를 잡은 KT는 4쿼터 초반 허훈이 부상으로 빠지고도 13점 차로 이겨 기사회생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장현기) 관련자료 이전 '원샷 원킬' 주민규 결승골…대전 선두 질주 04-28 다음 쌍방 '비지니스 썸' 이었나..서로 번호따더니 '연락두절'된 이유 ('런닝맨')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