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가족의 뿌리, 조성재-송순단 모자의 대를 이은 국악 감동 작성일 04-2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악한마당’ 조성재, 母 송순단 명인과 감동 무대…국악 대상을 빛내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Fy676F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c49b8b0c2d42f3f13283d73c1870d0ab2b560ad042d1f2fd9b8b216c2bd929" dmcf-pid="Xp3WPzP3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073630052dqpq.jpg" data-org-width="671" dmcf-mid="Gx6qcec6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073630052dqp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f98b556c0bb66b3690254818530643b8acf4b226e444ec55b9711d1b2a0efc" dmcf-pid="ZDkiGsGkC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전수교육조교인 송순단 명인과 아쟁 연주자 조성재가 ‘국악한마당’ 무대에서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aebcf3090a0119ef13862e8246ab095266c3e769996f99a517a2dc9c94ca4395" dmcf-pid="5wEnHOHEST"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KBS1 ‘국악한마당’에서는 2024 KBS국악대상 대상 수상자인 조성재를 조명하는 ‘조성재의 진면목’ 특집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07fbd0f1372f5c5e18f86a52ae065d8a50fd85f54083be019199b5073e54b4e7" dmcf-pid="1rDLXIXDCv" dmcf-ptype="general">이날 조성재는 어머니 송순단 명인과 함께 진도씻김굿 中 ‘제석거리’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6c9fc5f0ff0ba6040419c185e81428f86d92f0073fb8bc704036593241c4815" dmcf-pid="tmwoZCZwlS" dmcf-ptype="general">송순단 명인은 풍요와 복을 기원하는 ‘제석거리’를 깊이 있는 소리로 이끌었고, 조성재는 아쟁으로 탄탄한 울림을 더했다. 두 명인이 함께 만들어낸 무대는 국악의 전통성과 가족애를 동시에 전하는 특별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3815cf41bcd712030f8a54243557d9c0c7c626fce282324087399411045f4cf2" dmcf-pid="Fsrg5h5rTl"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 송순단 명인은 “애들이 엄마의 고생을 알기 때문에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해줬다”며 조성재와 딸 송가인 모두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성재도 “어머니의 소리를 들으며 많은 공부가 됐다”며 깊은 존경심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3b7e33f5a35af14e31a657151106ffe90a56ab7373c43b3da0c5a3dc7aafdb20" dmcf-pid="3Oma1l1myh" dmcf-ptype="general">조성재는 현재 국악그룹 우리소리 바라지 대표이자 민속음악 전문 연주단체 이음회 단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 KBS국악대상 대상 수상으로 국악계 중심으로 선 그는, 이날 어머니와의 무대를 통해 국악을 향한 끈끈한 뿌리와 미래를 동시에 보였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0IsNtStsTC"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브스夜] '런닝맨' 지예은, 카이에 "이상형이 나네, 우리 잘 맞네" 주입식 플러팅 04-28 다음 대성, 데뷔 첫 국내 솔로 콘서트 성료 “꿈 이뤄 벅차”…지디·태양 게스트 출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