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결혼 후 양평살이 7년 행복..쌍둥이 자녀 마음만 여유"(요정재형) [스타이슈] 작성일 04-28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zqzXzTSJ">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ZSqBqZqyT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bd26c71a18d64c9e812f227f5dca9a6ce2da6aeedc1f4d97a995ef864b3ed1" dmcf-pid="5vBbB5BW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074537615mwde.jpg" data-org-width="626" dmcf-mid="H2tFtSts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074537615mw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21f8bde56485d29f56ffaf8c8727160dee3caec3329408a85c92749cfac1ae" dmcf-pid="1TbKb1bYTR" dmcf-ptype="general"> 배우 이영애가 결혼 후 양평살이를 추억하며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742a737379ea8b0af77091e66773f7edc83d6d7dd6654e51d3fabec79a4deac4" dmcf-pid="tyK9KtKGyM"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처음 들어봐요.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영애가 출연해 정재형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534285bf1518433713a8708c6fd35c1a0c0c9dd0c1fcab92fdfcfbe88cf2366a" dmcf-pid="FW929F9HCx"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애는 "딸이 이제 15살인데 여기 나오는 걸 너무 좋아하더라. 딸이 지적을 좀 한다. 선을 넘나든다. 문을 잠갔다 열었다 왔다 갔다 하는 나이다. 같이 나가면 연예인 보고 싶다고 한다. 근데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가까이 오면 오지 말라고 한다"며 "저도 내향형인데 학부모가 되니까 양평에 살았을 때 50명까지 왔었다.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9ee1e7353452e255164e6932ca8ce4a6e1edacd625dd8f5a22c44af00bf5f54" dmcf-pid="3Y2V232XyQ" dmcf-ptype="general">배우로서 화려한 커리어를 쌓은 후 2009년 결혼한 이영애는 "'친절한 금자씨'(2005) 이후에 내가 했던 거 이상으로 많은 걸 받았으니 더 바랄 게 없다는 마음이었다. 20대 때는 '오랫동안 이 일을 하고 싶으니 흔들리지 않게 뿌리를 깊게 내리자'라는 생각이 있었다. 결혼하고 시간이 걸려 다시 돌아오더라도 내 자리가 있었으면 해서 20대 때 열심히 일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d2bc6ea90ab60c293d7d9a0ed67067fe8403ee7aa5f830cb2d34317e1d31b3" dmcf-pid="0GVfV0VZTP"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 이후에 중간중간 가끔 프로젝트가 있으면 인사드렸고, 드라마를 하기까지는 7년 정도 공백기가 있었다"며 "결혼하고 나서는 유기농으로 살았다. 양평으로 내려가서 텃밭 키우고 갓 수확한 재료로 요리했다. 고추도 직접 말렸다. 우리 집에 오는 손님들한테 드리면서 직접 키운 것들이라고 자랑했다"고 당시 생활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4259d4bde9ea5d79658d39a6573f1b224a7b2c728b562e68f4f287de73a0cca" dmcf-pid="pOpUpWphl6"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딸이 가끔 이렇게 비가 오면 양평의 그 냄새가 기억나서 가고 싶다고 한다. 그런 추억을 심어준 것도 엄마로서 행복한 거다. 우리 애들한테 고향이 있었으면 했다. 온전히 그게 마음에 남아있다. 양평에서 7년 정도 살았고, 서울에 올라와 보니까 느끼는 게 되게 여유가 있더라. 좋게 얘기하면 호연지기"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db7c0e0b542094751125bc9ad8829bb4bc71e9eeeeb016abffd1874a701c64cd" dmcf-pid="UIUuUYUlS8" dmcf-ptype="general">그는 "전 너무 행복했다. 저는 내려가길 너무 잘했다. 지금도 가끔 양평 문호리가 생각난다. 비 올 때 혼자 빗소리 듣고 산책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 그래서 그 시간이 너무 행복했다. 나름의 디톡스가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8f590b76f6b8eba42092579c77703c0d30ba5d18c22d90c3a24aaafd4151729" dmcf-pid="uCu7uGuSl4" dmcf-ptype="general">또한 이영애는 꿈에 대해 "여기서 뭘 바라는 건 너무 욕심이고, 가족 안에서 역할이 여러 가지다. 아내로서, 엄마로서, 배우로서 조화롭게 해나가는 게 쉽지 않은 경우도 있다. 균형 있게 맞춰갔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7h7z7H7vSf"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이재인→안재홍, 빌런 박진영 박살낼까? 1차 예고편 공개 04-28 다음 함은정, 다사다난 티아라 활동 중단 "최악, 말을 말자"(함은정)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