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생일파티까지 소환…김사랑, 'SNL 코리아' 하드캐리 작성일 04-28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saRkSg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0eb5290493d60d72baae955bf44910b4957fc7e74bb35a7c66d87539aeee52" dmcf-pid="t1ONeEva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NL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JTBC/20250428080459528jdmm.jpg" data-org-width="559" dmcf-mid="5iR9p8LK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JTBC/20250428080459528jd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NL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db5788aaabb69fe597f8e4fe32bb801d08d1a0c8f2144ed68c74a49f6b5323" dmcf-pid="FtIjdDTNUc" dmcf-ptype="general">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가 파격 변신을 보여준 네 번째 호스트 김사랑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br> <br> 지난 26일 공개된 'SNL 코리아' 시즌 4화에서 김사랑은 신비주의를 내려놓고 최초로 도전한 코미디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우아하면서도 파격적인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김사랑은 비현실적인 아프로디테급 비주얼로 오프닝부터 시선을 압도했다. <br> <br> 김사랑은 정이랑이 꿈꾸는 매혹적인 워너비 여성으로 등장해 남녀 모두 홀리게 만드는 미모와 몸매를 자랑하는가 하면, 김원훈과는 아슬아슬한 19금 연기도 과감하게 선보였다. 이것도 모자라 양 갈래머리와 교복 패션으로 10대로 변신하더니 결국엔 '와따시와 김사랑 데스'를 외치는 추사랑을 패러디한 모습까지 능청스럽게 소화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br> <br> 김사랑은 자신의 시그니처가 되어버린 20년 전 추억의 생일파티를 현실로 소환해 웃음을 안겼다. 김민교에게는 커다란 코트를 함께 입으며 감싸안아주는 것도 모자라 케이크를 준비한 신동엽이 성냥을 찾자 바지 주머니를 휘저었으며, 한 잔의 콜라를 빨대를 이용해 입에서 입으로 나눠먹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br> <br> 김사랑 표 현실 고증 연기도 화제를 모았다. 김사랑은 이수지, 지예은과 함께 김원훈, 김규원, 이진혁과 3 대 3 깜짝 헌팅을 하며 여자 친구들과 있을 때 행동과 남자들 앞에서의 모습이 완전히 다른 디테일한 현실 공감 연기로 볼거리를 제공했다. <br> <br> 김사랑은 “코미디가 쉽지 않을 거라는 건 예상했지만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다. 앞으로 'SNL 코리아'를 더 귀하게 볼 것 같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호동 중학교 졸업사진에 초토화 “생각보다 더 잘 풀려” (공부와 놀부) 04-28 다음 지드래곤과 신곡 녹음 중 폭발...뮤지·유세윤 "왜 그렇게 부르냐" (유브이 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