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암투병 父 위해 예능 출연, 첫 방송 전 돌아가셔 (‘미우새’) 작성일 04-28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sJbec6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1ecb5aaf4d482f211945e7fb68ece71e385faff0ea2396a06895264bf87e15" dmcf-pid="0uN4FVJq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현민과 어머니. 사진ㅣ‘미우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today/20250428082712637lgdn.jpg" data-org-width="700" dmcf-mid="F0hoVnwM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today/20250428082712637lg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현민과 어머니. 사진ㅣ‘미우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cb50654b7af077772e89d3c276d6a919072a98a8266d0e4a7156c992878e12" dmcf-pid="p7j83fiBX0" dmcf-ptype="general"> 새 ‘미운 우리 새끼’로 합류한 배우 윤현민의 가정사가 공개되며 잔잔한 감동을 선물했다. </div> <p contents-hash="6a055bc12466695c1ed3b2f18bd9fb7848ca466066a835c9489c194b032cf67a" dmcf-pid="UzA604nbt3" dmcf-ptype="general">가족의 이름으로 따뜻하게 묶인 윤현민의 가족 이야기에 27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2049 시청률 3.4%,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11.9%를 기록하며 주간 예능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e68ba9f91f9fb38c00ec6fdce3bbfd248f9944b3a1515c944ec43ff031b71b78" dmcf-pid="uqcPp8LK5F" dmcf-ptype="general">‘새 미우새’로 윤현민이 합류했다. 화이트 톤으로 통일되어 각종 가구와 소품이 칼각으로 정리된 윤현민의 집이 공개되고, 셔츠는 물론 수건, 속옷까지 다려서 정리하는 윤현민의 모습에 MC 서장훈은 “운동했던 사람들은 10명 중 8명은 저처럼 깔끔한 성향을 가진다”라며 흐뭇해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2302535473e0f02841d6782698b2a30549b264c14d0f07941c0b3731d929c5d" dmcf-pid="7BkQU6o9Yt" dmcf-ptype="general">아버지 제사를 이야기하던 현민 母는 “그 어머니께도 꼭 금일봉 드려라”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재혼한 아버지의 새 부인에게도 ‘어머니’라 부르며 지낸 윤현민의 사연이 알려지자 모두가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2974ef64f8f31ca2219c74729eef3e843f98723ee61ad740f5c50a62d44cf66e" dmcf-pid="zbExuPg2X1" dmcf-ptype="general">현민 母는 “아빠가 너 야구 시합장도 학부모 회의도 오는 걸 이해해 주셔서 (상대방에) 엄마는 고맙지”라고 말했고, 윤현민은 “결손 가정인거 티 안 내려 둘이 학부모 회의 오는데 끝나면 얼굴도 안 보고 헤어지더라. 다 티났지 뭐”라고 쿨하게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 장면은 14.4%까지 올라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혼 당시 33세였던 어머니의 나이를 떠올리던 윤현민 역시 “상상을 해봤는데 내가 엄마의 입장이었다면 나는 그렇게 못할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d0ecb5e47beb5fb75de9cb9b3a89fbf83771577e6729011c881e40e385c28022" dmcf-pid="qKDM7QaVX5" dmcf-ptype="general">한편, 또 다른 어머니를 만난 윤현민은 준비한 선물과 식사를 대접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윤현민은 “아버지 병간호로 일을 쉬었는데 아버지가 “너 망했어? 왜 안 나와”라고 하셔서 급하게 바로 방송될 수 있는 예능에 나갔다. 첫 방송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게 너무 아쉽다”라며 당시 절절했던 심경을 고백해 모두를 눈물짓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53a52cedea7f73c2dccc3dae0e220e23d36301b49a17756b31be1fd3db0fa72" dmcf-pid="B9wRzxNf1Z"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 마지막에는 중국 여성과 토니안의 소개팅이 예고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b2reqMj4ZX"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약한영웅2’, 넷플릭스 글로벌 2위 등극 04-28 다음 이정재, 월드스타도 못 피해간 지옥의 황태 노동 (산지직송2)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