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송혜교 넘고 '200만' 정조준...'야당'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작성일 04-28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H1Ey0C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955e0f0e1eb9d46d23b5e7341c65eaffb23d3a3367492655d698d18fca73d" dmcf-pid="5NXtDWph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085632563fjsp.jpg" data-org-width="1000" dmcf-mid="Hy4D8gsd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085632563fjs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4dc78fab8d17cebbfc40f5af50a9b4e5e11518997a2a0b62d4229d8957f8f1" dmcf-pid="1jZFwYUl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085634234svjr.jpg" data-org-width="1000" dmcf-mid="XyDsxAhL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tvreport/20250428085634234svj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e76a89815332f4a6ae687fdcfb8191fcba96510ac4fa826e3c38306dfc7d0c" dmcf-pid="tA53rGuSG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강하늘의 브레이크 없는 질주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93ecc8909219f223c2c0271d733f1c9481d9435c1efc3e3abd47548aeab32c9" dmcf-pid="Fc10mH7vHx" dmcf-ptype="general">2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야당'은 191,89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16일 개봉 후 12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야당은 개봉 2주 차 박스 오피스에서도 압도적인 기록으로 흥행 돌풍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8349dd6eb250dd6ccaf765a35d38d299d8b82ece403a8720593b21245a309066" dmcf-pid="3ktpsXzTHQ" dmcf-ptype="general">27일까지 1,636,734명의 관객을 동원한 '야당'의 다음 목표는 200만 관객이다. '야당'은 지난 23일 '미키 17', '히트맨2', '승부', '검은 수녀들'에 이어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다섯 번째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지금 추세라면 오늘(28일) 중 무난히 송혜교 주연의 '검은 수녀들'(1,670,558)의 관객수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33548633f7add5a159ebdffd744e6284880a3e410b45362d30fa6c424723146f" dmcf-pid="0EFUOZqyHP" dmcf-ptype="general">'야당'의 기세는 앞서 좋은 성적을 기록했던 작품들보다 좋아 이후에도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보인다. '야당'은 개봉 2주 차 주말인 4월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521,45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히트맨2'(450,743명), '승부'(427,578명)의 개봉 2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 성적보다 훨씬 좋은 성적이다.</p> <p contents-hash="6ac11a6cf34a8b99b8911c79a22da057bd1a643bebf04e1178244e09489ac8e8" dmcf-pid="pD3uI5BWH6" dmcf-ptype="general">'야당'은 마약 브로커를 중심으로 검사와 형사가 얽히는 범죄 액션극이다. 마약범과 수사기관 사이에서 정보를 거래하는 브로커 이강수(강하늘 분), 출세욕 강한 검사 구관희(유해진 분),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를 파고드는 집념의 마약수사대 형사 오상재(박해준 분)가 팽팽히 맞서며 갈등을 만들어 간다.</p> <p contents-hash="0a8ca271c08473d47b9620571149e3a9a074a8c7fc9e8fa424aedf8d76a310f6" dmcf-pid="Uw07C1bYG8" dmcf-ptype="general">이 영화는 청소년관람불가라는 조건 속에서도 놀라운 흥행을 보이고 있다. '야당'은 마약이라는 소재를 담았고, 약물 흡입과 수위 높은 폭력 장면 등이 있어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피할 수 없었다. 청소년 등 일부 관객층을 포기해야 했던 작품이다. 하지만 '야당'은 더 실감 나는 이야기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몰입도를 높여 이 한계를 극복했다.</p> <p contents-hash="3b523b695aa0d058032c3e482246fe30f17a9b4fa147ced64a8088b7adb7b9ea" dmcf-pid="ufDsxAhLt4" dmcf-ptype="general">한편, 27일 박스오피스에서는 '야당'에 이어 잭 블랙 주연의 '마인크래프트 무비'(155,967명)가 2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승부(17,554명),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12,062명),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7,750명)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2ac4662ef6f941843e20fa6d26076ea8e2116ca90b96ee2d1c41d5dc9993d3b" dmcf-pid="74wOMcloYf" dmcf-ptype="general">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영화 '야당' 스틸컷</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한영웅2' 박지훈, 제대로 일냈다..공개 3일만 글로벌 2위 기염 [공식] 04-28 다음 "일주일 식비 1만원" 전원주, 김종민·김준호 절약법 고수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