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 '티아라 사건'→모친상 후.."올해는 둘리처럼 살겠다" [종합] 작성일 04-2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nyoOHEvE">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6UjZcvFOC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d29da3790b87f830a41424fbae6f03ab54abc5124bfd543645e957f0feafef" dmcf-pid="PuA5kT3I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함은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085609022tnfn.jpg" data-org-width="560" dmcf-mid="fXBNKdkP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085609022tn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함은정'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9e69b2838b8f76be96e094f1a1f04a73febef58d3683fb424d791fcb23ec42" dmcf-pid="Q7c1Ey0CCA" dmcf-ptype="general">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의 사주가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1ded24dd11eacc71d708f3d0907dd1dc389166c2752e817a1072680c661451ed" dmcf-pid="xzktDWphSj" dmcf-ptype="general">함은정은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역대급 사주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d674c8346b2ab5ee72ed220306046cc248e46b2c892d25a3403aaebce1062e6f" dmcf-pid="yE7oqMj4yN" dmcf-ptype="general">이날 역술가는 함은정의 사주에 대해 "2010년, 2011년 보시면 초록색 보면 재물운이다. 금전 혹은 활동 무대다"라며 "저 때 재운이 들어오고 2012년도 <br>'묘' 무덤이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목소리를 낼 수 없고 활동이 멈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4c7fcdd89f746065b62e67302c24f909a08af4aa1903e4f292032fb9460fa86" dmcf-pid="WDzgBRA8ha" dmcf-ptype="general">이어 "1년 후 화개살이 들어온다. 스님처럼 산속에 들어가 있는 거다. 2013년도가 '죽을 사', 2014년도가 '병날 병'"이라고 덧붙였다.</p> <div contents-hash="5693b850328f90534777d844b11bce5f78052355f207e6d9113630e27392d38d" dmcf-pid="Ywqabec6vg" dmcf-ptype="general"> 함은정은 "진짜 말을 말자 말을 말아. 이때 하나도 못 벌다가 이때 정산받았다"며 "최악이다. 2012년도. 묘, 사, 병을 지났다"고 깜짝 놀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c1ff83d45974fbad00d2e0a55833fb297c46729e25ccab5b281f76b007219d" dmcf-pid="GrBNKdkP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함은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085610324juxl.jpg" data-org-width="560" dmcf-mid="468rPNIi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tarnews/20250428085610324ju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함은정'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34e147023c8df60fd8212ec0847fa8b3b69a0313fbcfa083edc00356f92dcdf" dmcf-pid="H2suI5BWSL" dmcf-ptype="general"> 또 역술가가 "작년이 또 묘지다. 2024년도가 묘지다"라고 하자 함은정은 "사람들은 잘 모른다. 이동도 너무 많고 변수가 진짜 많았다. 정신이 하나도 없는 해였다. 작년에 엄마도 돌아가셨고, 안정성 있는 게 거의 없었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ae0a059d224ca5db7fb7c7f8c67201d1861d49939ed7ff8124d9fd125007615f" dmcf-pid="XVO7C1bYWn" dmcf-ptype="general">역술가는 "개인적인 일로 가면 해가 없다. 저런 시기에는 표현 죽이고, 죽으면 말하면 안 된다. 이렇게 말한 건 구설의 여지가 발생할 수 있어서 표현이나 말을 최대한 죽여야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7073ed7b7a6d5d10372872b30be04fd14ca40416da1fa58fc411c1fc045513e" dmcf-pid="ZfIzhtKGCi" dmcf-ptype="general">2025년에는 좋은 운세가 예측된다고. 역술가는 "올해는 빨간색 '화'가 들어온다. 본인 사주는 금이라고 하지 않았나. 빙하 속에 들어가 있는 금인데, 조금 녹여준다. 내가 주도하는 게 아니라 누가 녹여줘야 한다. 타인의 조력이나 단체 덕을 봐야 한다. 타인이 시켜서 하면 원만할 것"이라며 "불에다가 본인 몸을 녹이는 거라 용광로에 다이빙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새로운 틀을 짜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5ae778c9519421ecdb684e0bb2c33edf28c3ff6ef0faf92a429e3c6402fb4ed" dmcf-pid="54CqlF9HTJ" dmcf-ptype="general">끝으로 함은정은 "틀이 바뀌는 것을 하려면 녹였다가 다시 틀에 들어가야 하는 거지 않나. 그 정도의 마음으로 올해는 일단 시키는 거 잘하려고 한다. 빙하 속의 둘리라고 하지 않았나. 둘리처럼 살아야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3c7fb9834dd5eaa0254c4e17158f8595c1ba5186c30f840675cd21fe91d32b3" dmcf-pid="18hBS32Xld"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아이, 소속사 대표 프로듀서 됐다 "팬들과 더 오래 교류하고파" 04-28 다음 비아이, 131레이블 대표 프로듀서 됐다…"음악으로 교류할 것"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