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런닝맨' 지예은, 카이 향한 팬심 고백 "으르렁 때부터 좋아했다" 작성일 04-28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cI8gsd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b3fab1e62fb057290e59ba52b1292772020dfacf27a3cf32a888589ca3a71" dmcf-pid="PeEhPNIi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Chosun/20250428090600921zeol.jpg" data-org-width="647" dmcf-mid="4xB6yU41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Chosun/20250428090600921zeo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b32d7793462ef7f315b4b9b537eef05a863f78005a551d06ce05b8e674bf55" dmcf-pid="QdDlQjCnu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지예은이 '런닝맨'에서 엑소 카이를 향한 팬심을 고백하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0f8415fd78b42dc06778e15c5e765acbc40ded87c1a2bbf5f74cfbb14b1ec91" dmcf-pid="xNhHnmYc0d"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김아영과 엑소 카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가운데 지예은은 카이의 등장에 "제가 카이님 제일 좋아했다"고 고백하며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6f74dde8e329ea8ccb51f5149208e3d11f1dc2a569f25db23383269bc9cf5c4" dmcf-pid="y04d5KRu0e" dmcf-ptype="general">양세찬이 "언제부터 좋아했냐"고 묻자, 지예은은 "'으르렁' 활동할 때부터 좋아했다"고 답했다. 김종국이 "어떤 점이 좋았냐"고 묻자 지예은은 "제일 춤을 잘 추지 않냐"고 수줍게 말했다.</p> <p contents-hash="25db9dffad12529b00171f63b79e990da5bef3d0fc819bf2b87d63f454d30752" dmcf-pid="Wp8J19e7uR" dmcf-ptype="general">이를 본 지석진은 "근데 되게 덤덤하다"고 농담했고, 하하는 "안 될 걸 아니까 그런 거다"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 역시 "손을 아까부터 계속 모으고 있다"고 지적하며 지예은의 긴장감을 짚어냈다.</p> <p contents-hash="9374ff3d791f115ba80e8c74b6802c8c85bed586383691dbabd67e7e3dc4577f" dmcf-pid="YU6it2dz7M"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원픽 만나서 꽈배기가 됐다"고 놀렸고, 지예은은 "너무 떨려서 그렇다"고 답하며 다시 한 번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5f6806a78c590782591455a69952aec498b6d4c9f4f9a484df7a136e8d0596a" dmcf-pid="GuPnFVJqFx" dmcf-ptype="general">이어진 리무진 데이트에서는 지예은과 카이가 샴페인을 나누며 자연스러운 시간을 가졌다. 지예은은 카이에게 이상형을 물었고 카이가 "자기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답하자 "나다"고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연, 2만 마카오 팬과 만났다 "소원 위해 멋진 공연 이어갈 것" 04-28 다음 유수민·유수빈 ‘ 감독·배우 형제’ 새 조합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