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국가대표 이홍열 교수 ‘뉴 힐링워킹 지도사과정’ 개설 작성일 04-28 103 목록 국가대표 마라톤선수 10년 경력으로 대한민국 걷기, 달리기, 운동치료 1호 박사 이홍열 교수가 자신이 전공한 걷기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뉴 힐링워킹 지도사과정’을 개설했다.<br><br>이홍열 박사는 국내 최초로 운동처방에 따른 운동치료 영상 7편을 제작 보급했다. 하루 30분만 걸으면 30년 젊어진다는 말도 있다. 걷기운동을 꾸준히 할 경우 자신의 체력이 향상되어 일반인은 가정과 직장생활에 큰 활력을 주고, 일의 능률을 배가시켜 생산성이 향상된다. 장노년층은 건강수명 연장과 의료비 등의 비용도 크게 절감시켜 준다.<br><br>걷기는 언제 어디서나 남녀노소 구분 없이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평소 잘못된 자세와 습관으로 무작정 걷는 경우가 많다. 특히 전문적 지식이 부족한 사람에게 걷기운동을 배워 실천할 때, 효과를 보기는커녕 오히려 다치거나 독이 되는 경우가 많다. 비싸게 산 운동용품이 건강을 지켜주기보다 몸을 다치게 하거나 병들게 하기도 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4/28/0001064517_001_20250428090907397.png" alt="" /><em class="img_desc"> 사진=이홍열 시민 마라톤·걷기 교실 제공</em></span>정보의 홍수 속에 많은 걷기 관련 정보를 접하지만, 어떤 운동방식이 내 몸에 맞는지, 어떤 방법으로 운동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이홍열 교수는 “준비된 뉴 힐링워킹 지도사들을 배출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을 지켜주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지도사 보급에 초석이 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br><br>대한민국 걷기 1호 박사가 신설한 뉴 힐링워킹 지도사 양성 과정은 여의도 한강공원 이홍열 시민 마라톤·걷기 교실에서 이론과 실기 체험의 4일 25시간 70교과 방식으로 진행된다. 맞춤형 걷기와 스포츠 과학을 접목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분야별 지도사 인재를 양성한다.<br><br>이홍열 교수는 “걷기와 달리기의 엘리트 및 아마추어 출신, 다른 종목 선수 경험자, 스포츠센터 종사자, 건강 증진을 원하는 분이라면 남녀노소 구분 없이 환영한다. 의사가 걷지 말라는 분이 아니라면 몸이 불편해도 신청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DNA 몽타주’ 기억했다 싹둑… 난치병 잡는 ‘3세대 유전자 가위’ 04-28 다음 남자 핸드볼대표팀 새 사령탑에 조영신 상무피닉스 감독 선임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