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또간집’, 시민에게 뒤통수 맞고 후폭풍…신뢰도 하락 우려 작성일 04-2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SL6aOJ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c6fe487d78c012fcca5cd616659d2a695306f4e6d30c3e9be48c4013d64b8a" dmcf-pid="zpvoPNIi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또간집. 사진 |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091515874sohj.png" data-org-width="647" dmcf-mid="uYM0Wu8t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RTSSEOUL/20250428091515874soh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또간집. 사진 |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d0b82e44c62d6c9006cf410f128d644b571752e80bea52055b773693885033" dmcf-pid="qUTgQjCnv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풍자가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또간집’이 출연자 거짓말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ddf9bf71f596227f818e95db8d6d9bac71a5b00173933754886e9249a4943640" dmcf-pid="BuyaxAhLys"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또간집’을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측은 공지를 올리고 “최근 공개된 ‘또간집’ 안양 편에서 1등으로 선정된 맛집이 ‘또간집’의 선정 기준을 어긴 사례가 확인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b3b74f2534e869bdca2f0b9520a1a25a120f76325bf8fa648af46c072581511" dmcf-pid="b7WNMcloSm" dmcf-ptype="general">이어 “일반인 출연자분의 발언 중 ‘가족관계가 아니다’라는 내용이 사실과 다름을 직접 확인했다”라며 “당사자에게 직접 사실을 확인했으며 당사자는 스튜디오와 시청자분들께 거듭 사과의 뜻을 전해왔다. 이에 따라 전달된 포스터는 회수했고 해당 영상은 영구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d55a9d72e92b2857a47c4f4c3ed01f3efc3b8ed853061b4a1617484f9df364b" dmcf-pid="KzYjRkSgTr" dmcf-ptype="general">‘또간집’은 풍자가 한 지역에 방문해 길거리 인터뷰를 진행하며 맛집을 추천받고 방문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최근 안양을 방문했는데 길거리 인터뷰에 나선 한 시민의 거짓말로 논란이 발생했다.</p> <p contents-hash="1be5eaf1a987115eccbb20edf39cabb3af197a74b8caabc563247269112b304b" dmcf-pid="9qGAeEvalw" dmcf-ptype="general">영상 막바지에 출연한 시민은 맛집이라며 어느 가게를 추천해서 풍자가 방문했는데, 알고 보니 시민의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이었던 것. 풍자는 이 식당을 안양편 1등으로 꼽아 더 이슈가 됐다.</p> <p contents-hash="435ee9b3998f25fce0f9132f669828e9696e6b7689cd1c3c74fa5d665474c3a8" dmcf-pid="25Oe2iDxhD" dmcf-ptype="general">영상을 접한 시청자가 ‘가족 식당’이라는 제보를 알렸고, 제작진은 인터뷰에 나선 시민에게 확인했다. 해당 출연자는 댓글을 달아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5f17cb9ab64a14295a512f5cf9d8db43749352b02cb5c3927492709d31a108a1" dmcf-pid="V1IdVnwMSE" dmcf-ptype="general">논란 후 제작진은 재빠른 사과문과 영상 삭제 조치로 급한 불씨는 잠재운 모양새다. 그러나 ‘또간집’ 콘셉트가 일반 시민을 인터뷰하고 그 지역의 맛집을 방문하는 것이기에 추후 프로그램 제작에 신뢰성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접시 위 그려진 예술 작품? 이찬원 “진짜 못먹겠다” 감탄 (톡파원) 04-28 다음 ‘약한영웅2’, 공개 동시 넷플릭스 글로벌 2위…32개국 1위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